명절증후군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01-22 10:29

조회수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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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456.gif


따뜻한 커피한잔 드시고 시작하세요.

저 혼자 마시니 맛이 안나네요.

예전에 커피마실때 장난친다고 건배하고 마시던 생각이 나네요.

날씨가 포근한데 연휴때도 이렇게 포근했으면 좋겠는데

삼한사온이면 그때쯤이면 추워질듯해서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명절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는 대식구가 우리집으로 오는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울 시어머니 역상경이라 토요일에 오신다고요.

울시머니는 저한테 잘해 준다고는 하는데

시어머니 와계시면 숨 소리만 들어도 깊은 잠을 못자요.

가게일과 명절세느라 바쁜데다 잠까지 못자고

꼭 명절 지나면 몸살 한번씩 나네요.

명절증후군 벌써부터 염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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