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전쟁인것 같아요..
나만 이렇게 정신 없이 사는것인지...
늘 바쁘게 살아가는것 같은데
둘러보면 또 이뤄놓은것도 없는것 같아요..
그럴때면 허무한 생각이 드네요...ㅠ.ㅠ.
아침부터 괜히 심통 부리고 가네요. ^^
즐건 하루 보내시와요
| 나만 정신 없이 사는지.. |
|---|
하루 하루가 전쟁인것 같아요..
나만 이렇게 정신 없이 사는것인지...
늘 바쁘게 살아가는것 같은데
둘러보면 또 이뤄놓은것도 없는것 같아요..
그럴때면 허무한 생각이 드네요...ㅠ.ㅠ.
아침부터 괜히 심통 부리고 가네요. ^^
즐건 하루 보내시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191 |
명절선물로 패브릭 수건을 만들었어요
|
수지니야.. | 2009-01-22 | 2063 | |||||||
| 19190 |
반상회 있었어요
|
꼬꼬댁 | 2009-01-22 | 1836 | |||||||
| 19189 |
예비소집일에서도...
|
스테파노.. | 2009-01-22 | 2131 | |||||||
| 19188 |
요즘 경기가..
|
화니맘 | 2009-01-22 | 2175 | |||||||
| 19187 |
저녁은 떡국으로 해결했어요
|
꼬야 | 2009-01-22 | 2069 | |||||||
| 19186 |
저녁시간
|
매향댁 | 2009-01-22 | 1944 | |||||||
| 19185 |
빙어잡이
|
이정남 | 2009-01-22 | 2053 | |||||||
| 19184 |
새배돈 안 주는 방법[펌]
|
은방울 | 2009-01-22 | 2095 | |||||||
| 19183 |
낮에는 자고
|
매향댁 | 2009-01-22 | 1886 | |||||||
| 19182 |
밖에 나가기 좋아하는 아들이 좋은점.
|
해피 | 2009-01-22 | 2120 | |||||||
| 19181 |
스파게티의 사랑..
|
월드 | 2009-01-22 | 1943 | |||||||
| 19180 |
작은 딸아이
|
매향댁 | 2009-01-22 | 2010 | |||||||
| 19179 |
지산어린이 스키과학교실
|
스테파노.. | 2009-01-22 | 2488 | |||||||
| 19178 |
맥주한잔~
|
매향댁 | 2009-01-22 | 1969 | |||||||
| 19177 |
아들이 김치 볶음밥을
|
이정남 | 2009-01-22 | 1945 | |||||||
| 19176 |
점심은 아이들이 준비 한다네요
|
보꽁 | 2009-01-22 | 1847 | |||||||
| 19175 |
몇일전 세탁소에 옷을맡겼는데
|
날씬이 | 2009-01-22 | 2085 | |||||||
| 19174 |
이제야 시간이 나서
|
진백맘 | 2009-01-22 | 1869 | |||||||
| 19173 |
아들이 약을먹다 가 ㅋㅋ
|
날씬이 | 2009-01-22 | 2051 | |||||||
| 19172 |
아침부터 속에 까스가....
|
원두커피.. | 2009-01-22 | 1873 | |||||||
| 19171 |
꿈 좋은날
|
수지니야.. | 2009-01-22 | 1823 | |||||||
| 19170 |
드디어 부라더미싱 체험단이 떴어요
|
코알라 | 2009-01-22 | 1987 | |||||||
| 19169 |
명절증후군
|
이정남 | 2009-01-22 | 1982 | |||||||
| 19168 |
맘만 바쁘네요
|
이경화 | 2009-01-22 | 1856 | |||||||
| 19167 |
|
이미란 | 2009-01-22 | 1830 | |||||||
| 19166 |
정신차렸더니
|
숙이 | 2009-01-22 | 1772 | |||||||
| 19165 |
50일사진
|
매향댁 | 2009-01-21 | 2638 | |||||||
| 19164 |
만원의 행복이벤~
|
이경화 | 2009-01-21 | 2006 | |||||||
| 19163 |
세배돈 얼마나 주시나요?
|
수지니야.. | 2009-01-21 | 2267 | |||||||
| 19162 |
이넘의 정신머리~
|
이경화 | 2009-01-21 | 2156 | |||||||
| 19161 |
|
880818 | 2009-01-21 | 1502 | |||||||
이경화
그래도 동상은 직장을 다녀서 돈이라도 벌잖아...
젊을때 한푼이라도 벌어야 되는데..
한심하게 난 이러구 있네^^;
답글
김현순
다들 그렇게살아요....
후회하고 다시반성하고...
답글
매향댁
답글
날씬이
다 그런것같아요
사람사는것은 누구나 다 똑같다는것
답글
이정남
아니예요.
다 전쟁같이 살아요.
우리도 매일매일이 전쟁이네요.
신정 지낼땐 한살 더 먹어도 구정이 있으니...하다가
이제 구정지나면 조선나이로 진짜 한살 더 먹는건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