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나 말지..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21 18:06

조회수 2,0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진짜 짜증 지대로 입니다.

울신랑 맨날 늦더니 어제저녁 그러더군요.

오늘은 8시까지 와서 저녁 같이 먹자고..

어찌나 기분 좋던지..

그래서  금방 전화해봤더니 안되다고 하네요.

일이 생겨 못 온다는...

말이나 말지..

믿은 내가 바보같네요.

아이들 없이 둘만 지내는데도 전 울신랑 얼굴 보기  힘들어요.

같이 이야기 나눌 시간도 부족하고..

꼭 하숙생같아요.

하숙생은 밥이라도 집에서 먹지..

그래도 다행이 사무실 여직원이 자기도 신랑이 늦게 온다고 같이 저녁 먹자고 하네요.

오늘은 혼자 안 먹겠네요.

그래도 짜증나요..

에효~~~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65   50일사진 7 매향댁2009-01-212634
19164   만원의 행복이벤~ 6 이경화2009-01-212005
19163   세배돈 얼마나 주시나요? 6 수지니야..2009-01-212267
19162   이넘의 정신머리~ 6 이경화2009-01-212156
19161   article is deleted 8808182009-01-211502
19160   이제야왔네요 ㅎ~쿠킹클래스다녀왔습니다 10 날씬이2009-01-212314
19159   약밥 5 화니맘2009-01-213306
19158   고마운 쪽지 6 매향댁2009-01-211846
19157   선물 조금 샀더니... 5 수지니야..2009-01-212046
19156   장래희망 5 해피2009-01-212273
19155   말이나 말지.. 4 진백맘2009-01-212032
19154   꽃보다 남자. 6 쿵팬2009-01-212386
19153   토정비결 7 스테파노..2009-01-212740
19152   이러고싶지 않은데... 8 숙이2009-01-212244
19151   20만원 쓸때 없네요 7 꼬꼬댁2009-01-212052
19150   직업병? 5 진백맘2009-01-212245
19149   약속 있는디.... 6 보꽁2009-01-211875
19148   눈 속에 핀 꽃 5 이정남2009-01-212405
19147   울딸 예쁘지요 8 예맘2009-01-212092
19146   날씨가 흐리네요 3 하늘나리..2009-01-212220
19145   바쁜하루 5 정은영2009-01-212268
19144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5 비타민2009-01-211960
19143   스키장 다녀왔어요 6 꼬야2009-01-212068
19142   캭~ 수욜이당 7 이경화2009-01-212024
19141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4 진백맘2009-01-211878
19140   새들도 먹는게 최고?? 2 현이2009-01-212043
19139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4 꼬야2009-01-212289
19138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4 숙이2009-01-212105
19137   article is deleted 보육교사..2009-01-211537
19136   불경기라 그런지~~ 4 매향댁2009-01-212168
19135   편안한 밤 되셔요~~~ 2 화니맘2009-01-2020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