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예쁘지요

글쓴이 예맘

등록일 2009-01-21 14:14

조회수 2,0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는 몸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직장다녀와서 겨우 집에 와서... 얘들 밥해서 겨우 먹이고  침대에 누웠어요


그랬더니 울 큰 딸이 손수건을 차갑게 해서 제 머리에 얹어 놓고....


옆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수건을 뒤집고  또 수건이 따듯해지면 다시 차가운 물에 해오고


정말 아프면서도 감동 먹었어요


이젠 2학년이 되는데.. 벌 써 다 큰것 같아 가슴도 아프고 또 역시 큰 딸이 좋구나!1


울 딸 정말 예쁘지요..


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48   눈 속에 핀 꽃 5 이정남2009-01-212407
19147   울딸 예쁘지요 8 예맘2009-01-212093
19146   날씨가 흐리네요 3 하늘나리..2009-01-212221
19145   바쁜하루 5 정은영2009-01-212269
19144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5 비타민2009-01-211960
19143   스키장 다녀왔어요 6 꼬야2009-01-212068
19142   캭~ 수욜이당 7 이경화2009-01-212027
19141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4 진백맘2009-01-211878
19140   새들도 먹는게 최고?? 2 현이2009-01-212045
19139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4 꼬야2009-01-212290
19138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4 숙이2009-01-212105
19137   article is deleted 보육교사..2009-01-211540
19136   불경기라 그런지~~ 4 매향댁2009-01-212168
19135   편안한 밤 되셔요~~~ 2 화니맘2009-01-202010
19134   배신감 8 수지니야..2009-01-202222
19133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4 곰탱여사..2009-01-202300
19132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4 스테파노..2009-01-202098
19131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4 꼬야2009-01-202547
19130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6 매향댁2009-01-202273
19129   설 준비 하고 왔어요 6 보꽁2009-01-201995
19128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6 솔로몬2009-01-202015
19127   혼자 밥 먹기.. 4 진백맘2009-01-202344
19126   팩스~~ 4 매향댁2009-01-201788
19125   간만에.. 4 숙이2009-01-201878
19124   톱스타 김희선씨의 손수 꾸민 아아방 공개 6 비타민2009-01-202081
19123   할일이 너무 많내요 4 매향댁2009-01-201898
19122   저보고 마녀 엄마라네요.. 8 월드2009-01-201993
19121   ㅋㅋ 8 떵거리맘..2009-01-201839
19120   택배도 현금영수증이 된다네요 7 꼬야2009-01-202017
19119   저만 그런가요? 11 떵거리맘..2009-01-201807
19118   명절을 콘도에서! 4 불량주부..2009-01-20203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