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타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울 남편한테 본격적으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스키장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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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타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울 남편한테 본격적으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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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0 |
작은 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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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2 | 2009 | |||||||
| 19179 |
지산어린이 스키과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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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2 | 2485 | |||||||
| 19178 |
맥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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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2 | 1969 | |||||||
| 19177 |
아들이 김치 볶음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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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2 | 1944 | |||||||
| 19176 |
점심은 아이들이 준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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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2 | 1846 | |||||||
| 19175 |
몇일전 세탁소에 옷을맡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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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2 | 2082 | |||||||
| 19174 |
이제야 시간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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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2 | 1866 | |||||||
| 19173 |
아들이 약을먹다 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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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2 | 2048 | |||||||
| 19172 |
아침부터 속에 까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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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커피.. | 2009-01-22 | 1870 | |||||||
| 19171 |
꿈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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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2 | 1821 | |||||||
| 19170 |
드디어 부라더미싱 체험단이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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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1-22 | 1986 | |||||||
| 19169 |
명절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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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2 | 1979 | |||||||
| 19168 |
맘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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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2 | 1854 | |||||||
| 19167 |
나만 정신 없이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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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2 | 1829 | |||||||
| 19166 |
정신차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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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2 | 1772 | |||||||
| 19165 |
50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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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1 | 2636 | |||||||
| 19164 |
만원의 행복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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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1 | 2006 | |||||||
| 19163 |
세배돈 얼마나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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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1 | 2267 | |||||||
| 19162 |
이넘의 정신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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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1 | 2156 | |||||||
| 19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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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818 | 2009-01-21 | 1502 | |||||||
| 19160 |
이제야왔네요 ㅎ~쿠킹클래스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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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1 | 2314 | |||||||
| 19159 |
약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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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1 | 3306 | |||||||
| 19158 |
고마운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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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1 | 1846 | |||||||
| 19157 |
선물 조금 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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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1 | 2048 | |||||||
| 19156 |
장래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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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21 | 2273 | |||||||
| 19155 |
말이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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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1 | 2034 | |||||||
| 19154 |
꽃보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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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1 | 2387 | |||||||
| 19153 |
토정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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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1 | 2742 | |||||||
| 19152 |
이러고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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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1 | 2248 | |||||||
| 19151 |
20만원 쓸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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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 2009-01-21 | 2054 | |||||||
| 19150 |
직업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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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1 | 2247 | |||||||
매향댁
답글
진백맘
부럽다..
우린 언제 가보려나..맨날 바쁜 신랑구..
포기하고 삽니다..이런 호사는..ㅋㅋㅋ
답글
떵거리맘
답글
하늘나리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부러워요~~
답글
웃자
답글
또미
남편과 함께 하세요..취미가 같으면 좋지요.
우와..사진도 멋지네요.
근데 님은 어디에? ㅋㅋ 다들 이쁘십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