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라 그런지~~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21 00:47

조회수 2,1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편이 수리할집에 직접 가서 확인하고 왔는데

새것으로 갈수도 없는곳 이라내요...

그거는 그냥 땜해서 쓰는 방법이 최고라고 해요

우리가 직접 못간다고 하니까 관리소 소장하고

업자하고 짜고 일부러 눈탱이 씌운거 같아요..

부동산 하시는분 소개로 다른 업자 불러서 견적

내니 일당 10만원만 달라고 했다고 해요.

오늘 휴무라서 직접 남편이 가서 고치고 온다내요

10만원이면 될것을 55만원이나 받을라고 하고

정말 믿을게 못되는게 사람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54   꽃보다 남자. 6 쿵팬2009-01-212380
19153   토정비결 7 스테파노..2009-01-212729
19152   이러고싶지 않은데... 8 숙이2009-01-212237
19151   20만원 쓸때 없네요 7 꼬꼬댁2009-01-212042
19150   직업병? 5 진백맘2009-01-212239
19149   약속 있는디.... 6 보꽁2009-01-211873
19148   눈 속에 핀 꽃 5 이정남2009-01-212404
19147   울딸 예쁘지요 8 예맘2009-01-212081
19146   날씨가 흐리네요 3 하늘나리..2009-01-212219
19145   바쁜하루 5 정은영2009-01-212265
19144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5 비타민2009-01-211956
19143   스키장 다녀왔어요 6 꼬야2009-01-212064
19142   캭~ 수욜이당 7 이경화2009-01-212018
19141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4 진백맘2009-01-211872
19140   새들도 먹는게 최고?? 2 현이2009-01-212041
19139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4 꼬야2009-01-212274
19138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4 숙이2009-01-212099
19137   article is deleted 보육교사..2009-01-211530
19136   불경기라 그런지~~ 4 매향댁2009-01-212160
19135   편안한 밤 되셔요~~~ 2 화니맘2009-01-202005
19134   배신감 8 수지니야..2009-01-202214
19133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4 곰탱여사..2009-01-202289
19132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4 스테파노..2009-01-202086
19131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4 꼬야2009-01-202535
19130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6 매향댁2009-01-202257
19129   설 준비 하고 왔어요 6 보꽁2009-01-201983
19128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6 솔로몬2009-01-202006
19127   혼자 밥 먹기.. 4 진백맘2009-01-202327
19126   팩스~~ 4 매향댁2009-01-201780
19125   간만에.. 4 숙이2009-01-201869
19124   톱스타 김희선씨의 손수 꾸민 아아방 공개 6 비타민2009-01-2020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