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

글쓴이 떵거리맘

등록일 2009-01-20 13:24

조회수 1,7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얼마전부터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남편으로부터 경제적으로 톡립하고 싶다는.. 남편이 싫고 좋고를 떠나서요.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 그렇다고 우리 남편이 그리 야박하게 생활비를 주는 것도 아닌데.. 다른집 남편들 얘기를 들어봐도 그렇고 남자들 의식 저~ 밑바닥에 깔려있는.. 당신은 내가 벌어다 주는 돈으로 먹고사는 사람 아니냐는.. 그런 의식들이 싫어요. 그렇다고 당장 집밖으로 나가 뭔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도 아니공~ㅠㅠ 그저 막연히,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남편으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싶다~ 뭔가 종속되어진 느낌이 참 싫으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23   할일이 너무 많내요 4 매향댁2009-01-201886
19122   저보고 마녀 엄마라네요.. 8 월드2009-01-201977
19121   ㅋㅋ 8 떵거리맘..2009-01-201824
19120   택배도 현금영수증이 된다네요 7 꼬야2009-01-202002
19119   저만 그런가요? 11 떵거리맘..2009-01-201797
19118   명절을 콘도에서! 4 불량주부..2009-01-202020
19117   커피한잔 드실래요? 3 이정남2009-01-201792
19116   배가아파서.. 4 하늘나리..2009-01-201914
19115   남편이 휴가내고 5 완두콩2009-01-201746
19114   어제 연매출 을 결산했네요 7 날씬이2009-01-201721
19113   역시 한우가 맛이좋은것같네요 5 날씬이2009-01-201837
19112   명절 증후군~ 5 이경화2009-01-201726
19111   아웅 정말 신경질 나서리... 5 보꽁2009-01-201818
19110   아이들 설빔~~ 6 진백맘2009-01-201933
19109   머리가 뱅글~뱅글~ 6 이경화2009-01-191982
19108   article is deleted 빵빵이2009-01-191920
19107   저녁엔 뭘드셨나요~~~ 4 날씬이2009-01-191962
19106   요리하는게 재미있어요 3 꼬야2009-01-191969
19105   텔레비젼에서 냉장고 점검을... 6 불량주부..2009-01-192251
19104   카레^^ 4 화니맘2009-01-191893
19103   article is deleted 윤효정2009-01-191524
19102   여기 저기서~~ 5 매향댁2009-01-191878
19101   발 시려요.. 6 진백맘2009-01-192457
19100   남편이 아프데요 5 김선민2009-01-191982
19099   남편~~ 4 매향댁2009-01-191775
19098   너무 추워요. 4 궁상맘2009-01-192081
19097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네요.... 3 수지니야..2009-01-191980
19096   컴퓨터 수리 5 꼬야2009-01-192121
19095   공짜 핸드폰에 속지마세요. 4 이정남2009-01-191974
19094   알뜰하게 살림하세요!! 2 새댁2009-01-191885
19093   여우아들. 3 스테파노..2009-01-1919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