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콘도에서!

글쓴이 불량주부

등록일 2009-01-20 12:48

조회수 2,0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 동생한테 전화가 왔는데 이번 명절을 강원도에 있는 쏠비치 콘도에서 보낸다네요.

원래 그럴 계획은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텔레비젼에서나 들었던 콘도에서 명절을 지내는 사람이 되었다네요.

시어머니, 시고모님 모시고 가는 길이라 그다지 편한 길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부럽네요.

방에서 바다가 보이고 좋은 곳이라네요.

자기 돈 주고 가는 게 아니고, 친구가 예약을 해주었다네요.

참... 제부는 친구들을 잘 두었네요.

친구를 위해서 그러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45   바쁜하루 5 정은영2009-01-212267
19144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5 비타민2009-01-211958
19143   스키장 다녀왔어요 6 꼬야2009-01-212067
19142   캭~ 수욜이당 7 이경화2009-01-212023
19141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4 진백맘2009-01-211875
19140   새들도 먹는게 최고?? 2 현이2009-01-212042
19139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4 꼬야2009-01-212284
19138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4 숙이2009-01-212100
19137   article is deleted 보육교사..2009-01-211534
19136   불경기라 그런지~~ 4 매향댁2009-01-212166
19135   편안한 밤 되셔요~~~ 2 화니맘2009-01-202006
19134   배신감 8 수지니야..2009-01-202216
19133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4 곰탱여사..2009-01-202298
19132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4 스테파노..2009-01-202092
19131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4 꼬야2009-01-202542
19130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6 매향댁2009-01-202267
19129   설 준비 하고 왔어요 6 보꽁2009-01-201985
19128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6 솔로몬2009-01-202010
19127   혼자 밥 먹기.. 4 진백맘2009-01-202341
19126   팩스~~ 4 매향댁2009-01-201786
19125   간만에.. 4 숙이2009-01-201875
19124   톱스타 김희선씨의 손수 꾸민 아아방 공개 6 비타민2009-01-202079
19123   할일이 너무 많내요 4 매향댁2009-01-201895
19122   저보고 마녀 엄마라네요.. 8 월드2009-01-201990
19121   ㅋㅋ 8 떵거리맘..2009-01-201838
19120   택배도 현금영수증이 된다네요 7 꼬야2009-01-202014
19119   저만 그런가요? 11 떵거리맘..2009-01-201800
19118   명절을 콘도에서! 4 불량주부..2009-01-202030
19117   커피한잔 드실래요? 3 이정남2009-01-201800
19116   배가아파서.. 4 하늘나리..2009-01-201918
19115   남편이 휴가내고 5 완두콩2009-01-2017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