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보러 갔어요.
오늘 계약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내 집 마련이 이렿게 힘들줄이야..
집을 산다고는 하지만 빚이 만만치 않게 느네요.
대출이자 갚을 생각하니 앞이막막해요..
| 남편이 휴가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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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보러 갔어요.
오늘 계약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내 집 마련이 이렿게 힘들줄이야..
집을 산다고는 하지만 빚이 만만치 않게 느네요.
대출이자 갚을 생각하니 앞이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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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2 |
캭~ 수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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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1 | 2022 | |||||||
| 19141 |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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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1 | 1873 | |||||||
| 19140 |
새들도 먹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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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1 | 2041 | |||||||
| 19139 |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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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1 | 2284 | |||||||
| 19138 |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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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1 | 2099 | |||||||
| 19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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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 2009-01-21 | 1533 | |||||||
| 19136 |
불경기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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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1 | 2163 | |||||||
| 19135 |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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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0 | 2005 | |||||||
| 19134 |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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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0 | 2216 | |||||||
| 19133 |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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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여사.. | 2009-01-20 | 2296 | |||||||
| 19132 |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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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0 | 2090 | |||||||
| 19131 |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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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0 | 2539 | |||||||
| 19130 |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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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0 | 2266 | |||||||
| 19129 |
설 준비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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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0 | 1983 | |||||||
| 19128 |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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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 2009-01-20 | 2009 | |||||||
| 19127 |
혼자 밥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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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0 | 2337 | |||||||
| 19126 |
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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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0 | 1786 | |||||||
| 19125 |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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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0 | 1875 | |||||||
| 19124 |
톱스타 김희선씨의 손수 꾸민 아아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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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2009-01-20 | 2079 | |||||||
| 19123 |
할일이 너무 많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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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0 | 1895 | |||||||
| 19122 |
저보고 마녀 엄마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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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9-01-20 | 1990 | |||||||
| 19121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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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0 | 1837 | |||||||
| 19120 |
택배도 현금영수증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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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0 | 2014 | |||||||
| 19119 |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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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0 | 1799 | |||||||
| 19118 |
명절을 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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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 2009-01-20 | 2029 | |||||||
| 19117 |
커피한잔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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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0 | 1800 | |||||||
| 19116 |
배가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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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0 | 1916 | |||||||
| 19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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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 2009-01-20 | 1753 | |||||||
| 19114 |
어제 연매출 을 결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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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0 | 1729 | |||||||
| 19113 |
역시 한우가 맛이좋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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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0 | 1844 | |||||||
| 19112 |
명절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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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0 | 1738 | |||||||
보꽁
내집 마련 할때 어느 정도 대출 끼고들 사죠
열심히 일 하셔서 언능 대출 갚고 하세요
내집 마련 축하드려요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우리도 지금 집 사고 싶은데.
지금 집값 많이 떨어져 사기 좋을것 같아요.
빚이라지만 그래도 내집 마련이니 맘 편히 가지며 갚으세요..
답글
하늘나리
답글
이정남
대출내서 집사고나서 이렇게 남편이 속못차리고
맨날 놀고 자동차 할부금까지....
사는게 사는것이 아닙니다 저희집은 ...
어서 나라경제나 풀렸으면 좋겠어요.
기운내시고 어떤 방도가 있겠지요.
한편으로는 일단 벌려놓으면 나중에
어떻게든 해결은 또 되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