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을 가만히 두지를 않내요
술먹으러 오라 밥먹으러 오라~~
무슨 연애인도 아니고 여기저기
불려 다니내요~~
남편이 여기서 근무한지 1년 6개월
되었는데 그만큼 동네분들과 잘지
냈다는 말도 되지만 전 힘드내요~~
울랑구왈 공짜로 얻어 먹고 얻어
오는데 뭐가 문제냐는데요~~
어그저께 동네분이 쌀을 20키로나
주셨거든요..김장 김치도 다 얻어
다가 냉장고에 채워놓고...
동네분들이 잘해주는건 고맙지만
너무 돌아다니는건 아닌거 같아요.
| 여기 저기서~~ |
|---|
울남편을 가만히 두지를 않내요
술먹으러 오라 밥먹으러 오라~~
무슨 연애인도 아니고 여기저기
불려 다니내요~~
남편이 여기서 근무한지 1년 6개월
되었는데 그만큼 동네분들과 잘지
냈다는 말도 되지만 전 힘드내요~~
울랑구왈 공짜로 얻어 먹고 얻어
오는데 뭐가 문제냐는데요~~
어그저께 동네분이 쌀을 20키로나
주셨거든요..김장 김치도 다 얻어
다가 냉장고에 채워놓고...
동네분들이 잘해주는건 고맙지만
너무 돌아다니는건 아닌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108 |
|
빵빵이 | 2009-01-19 | 1927 | |||||||
| 19107 |
저녁엔 뭘드셨나요~~~
|
날씬이 | 2009-01-19 | 1965 | |||||||
| 19106 |
요리하는게 재미있어요
|
꼬야 | 2009-01-19 | 1977 | |||||||
| 19105 |
텔레비젼에서 냉장고 점검을...
|
불량주부.. | 2009-01-19 | 2258 | |||||||
| 19104 |
카레^^
|
화니맘 | 2009-01-19 | 1898 | |||||||
| 19103 |
|
윤효정 | 2009-01-19 | 1530 | |||||||
| 19102 |
|
매향댁 | 2009-01-19 | 1883 | |||||||
| 19101 |
발 시려요..
|
진백맘 | 2009-01-19 | 2465 | |||||||
| 19100 |
남편이 아프데요
|
김선민 | 2009-01-19 | 1992 | |||||||
| 19099 |
남편~~
|
매향댁 | 2009-01-19 | 1779 | |||||||
| 19098 |
너무 추워요.
|
궁상맘 | 2009-01-19 | 2085 | |||||||
| 19097 |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네요....
|
수지니야.. | 2009-01-19 | 1989 | |||||||
| 19096 |
컴퓨터 수리
|
꼬야 | 2009-01-19 | 2130 | |||||||
| 19095 |
공짜 핸드폰에 속지마세요.
|
이정남 | 2009-01-19 | 1981 | |||||||
| 19094 |
알뜰하게 살림하세요!!
|
새댁 | 2009-01-19 | 1892 | |||||||
| 19093 |
여우아들.
|
스테파노.. | 2009-01-19 | 1918 | |||||||
| 19092 |
택배가 중간에 사라지다?
|
꼬야 | 2009-01-19 | 1802 | |||||||
| 19091 |
아들 방학숙제
|
진백맘 | 2009-01-19 | 2326 | |||||||
| 19090 |
점심먹고
|
매향댁 | 2009-01-19 | 1889 | |||||||
| 19089 |
택배 올 것이 있는데, 아직도...
|
꼬야 | 2009-01-19 | 1857 | |||||||
| 19088 |
점심 먹고 배불러요. ㅎㅎ
|
찌니 | 2009-01-19 | 1860 | |||||||
| 19087 |
어제 마트갔더니 정말 구정 분위기 나네요
|
꼬야 | 2009-01-19 | 1683 | |||||||
| 19086 |
하선정 블로그 구경 하세요
|
하선정 | 2009-01-19 | 1859 | |||||||
| 19085 |
월요일 이내요~~
|
매향댁 | 2009-01-19 | 1736 | |||||||
| 19084 |
남편 땜시..
|
쿵팬 | 2009-01-19 | 1743 | |||||||
| 19083 |
아들이 다림질을 하네요.
|
스테파노.. | 2009-01-19 | 1740 | |||||||
| 19082 |
텔레비젼을 보면서...
|
해피 | 2009-01-19 | 1737 | |||||||
| 19081 |
즐거운 한 주 되셔요
|
하늘나리.. | 2009-01-19 | 1786 | |||||||
| 19080 |
부가세내는 달이죠
|
날씬이 | 2009-01-19 | 1856 | |||||||
| 19079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수지니야.. | 2009-01-19 | 1784 | |||||||
| 19078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찌니 | 2009-01-19 | 1715 | |||||||
완두콩
ㅎㅎ 부러운데요 ^^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성격 좋으신가보다.
주위분들이 이리 잘해주는것 보니 남편분 잘 하시며 사시나봐요..ㅎㅎㅎ
답글
날씬이
ㅎㅎ ~남편이 사교성이 좋은가봐~~
다 그것도 한때인것같더군요
울신랑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나이드니 .......누워만있네요 ㅋㅋ
답글
화니맘
남편분이 성격이 좋으신가봐요..^^*
이웃분들과 잘 어울리면 넘 좋죠..
지금 매향댁님 입장에서 좀 속상하기도 하겠지만,,그래도 이해해 주셔요~~
둘째 따님 잘 크고 있죠??
저녁 맛나게 드셔요!!!
답글
미클
^^사교성이 좋은 덕분이시죠!!^^
좋게 생각하셔도 되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없어서 아쉬우실텐데...같이 가자고 해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