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땜시..

글쓴이 쿵팬

등록일 2009-01-19 12:25

조회수 1,7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구청에서 과태료 청구서가 날아왔어요.

내용은 차량 보험금을 내지 않아서랍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작년에 판 차에요.

작년에 기름값 때문에 경차를 구입하면서 타고 다니던 차를 팔았는데...

차 구입한 곳에 차를 넘겼는데...

그곳에서 일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저희 한테 고지서가 날아왔네요.

남편이 아는 사람이라며 그곳에서 차를 구입했는데... 오히려 아는 사람이라서 서비스도 못받고...

하여튼 서류 상에라도 문제 없이 확인을 거쳐야 하는데 남편은 그 사람이 다 알아서 하겠지라면서 그냥 손 놓고 있더니만...

하여튼 지금도 다 알아서 하겠지... 이러고 있네요.

아, 정말 남편의 흐리멍텅한 일처리 땜시 맨날 저만 열받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090   점심먹고 2 매향댁2009-01-191893
19089   택배 올 것이 있는데, 아직도... 3 꼬야2009-01-191865
19088   점심 먹고 배불러요. ㅎㅎ 1 찌니2009-01-191863
19087   어제 마트갔더니 정말 구정 분위기 나네요 2 꼬야2009-01-191691
19086   하선정 블로그 구경 하세요 5 하선정2009-01-191864
19085   월요일 이내요~~ 1 매향댁2009-01-191743
19084   남편 땜시.. 2 쿵팬2009-01-191747
19083   아들이 다림질을 하네요. 2 스테파노..2009-01-191743
19082   텔레비젼을 보면서... 3 해피2009-01-191743
19081   즐거운 한 주 되셔요 2 하늘나리..2009-01-191793
19080   부가세내는 달이죠 3 날씬이2009-01-191864
19079   즐거운 한주 되세요.... 2 수지니야..2009-01-191793
19078   즐거운 한주 되세요. 4 찌니2009-01-191723
19077   집에 가야 하는데. 가기 싫어요.. 5 민경종민..2009-01-191856
19076   또 한주 홧팅하세요 4 진백맘2009-01-191849
19075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미모님들 4 민들레셋..2009-01-191863
19074   요즘은 죽만쑤네 ㅎ 3 날씬이2009-01-181799
19073   주말이라 그런지 3 매향댁2009-01-181770
19072   장난감 2 매향댁2009-01-181983
19071   정신 없이 바빴던 하루 2 찌니2009-01-181908
19070   천추태후를 보고 있으니... 2 화니맘2009-01-181876
19069   저녁에 닭발에 맥주한잔했어요 3 푸른돼지..2009-01-181844
19068   오늘 베개 교환하러 다녀왔어요 3 현우맘2009-01-181813
19067   반갑지 않은 광고글 2 꼬야2009-01-181985
19066   article is deleted 아이맘2009-01-181627
19065   배부르고 등따시고..ㅋㅋ 2 민경종민..2009-01-181951
19064   article is deleted 님스2009-01-181703
    광고글이네요, 클릭하지 마세요. 민경종민..2009-01-181784
19063   꿈 2 해피2009-01-182130
19062   우렁각시 2 스테파노..2009-01-181804
19061   새 프린터 구입했서요 2 이경화2009-01-18187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