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를 샀어요
너무 불편해요... 딱딱하고 꼭!!! 기부스한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가져다 주고, 침대 카바로 바꿔왔네요...
근데 버스를 기다리는데,,,
옷 다 버리고...
눈이 많이 내려서 택시가 어찌나 빨리 달리는지
갑작 스럽게 달려드는 흙탕물과 눈으로 바지가 다 엉망이 되었네요...ㅠㅠ
| 오늘 베개 교환하러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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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샀어요
너무 불편해요... 딱딱하고 꼭!!! 기부스한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가져다 주고, 침대 카바로 바꿔왔네요...
근데 버스를 기다리는데,,,
옷 다 버리고...
눈이 많이 내려서 택시가 어찌나 빨리 달리는지
갑작 스럽게 달려드는 흙탕물과 눈으로 바지가 다 엉망이 되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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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18 | 1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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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지 않은 광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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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고 등따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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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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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포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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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카레먹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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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퉁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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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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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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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었다, 잠은 잘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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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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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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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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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7 | 1902 | |||||||
화니맘
정말 속상하셨겠어요..근데 저도 그런 경험있답니다..
기분푸시고,,,좋은 밤 되셔요~~~
답글
매향댁
답글
찌니
에공,,
비오거나 눈내린날 차들이 씽씽 달리면 정말
옷 다버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