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글쓴이 해피

등록일 2009-01-18 20:26

조회수 2,1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젯밤 꿈을 꾸었는데요...

제가 아들을 낳는 꿈을 꾸었네요.

내심 딸이기를 바랬는데 아들이더라구요.

그런데 이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울지도 않고 방긋방긋 웃고, 저에게 안기고 너무너무 잘생긴거에요.

꿈이지만 너무너무 생생하고,

특히 10달 임신을 하고 있으면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날수가 없었어요.

정말 해산을 한 것처럼 온몸이 아프더라구요.

이게 무슨 해괴한 꿈인지...


둘째를 갖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고 있었더니 이런 꿈을 꾸었나 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컸다고 제게 안기지 않는 아들에 대한 서운함이 꿈으로 표현되었나봅니다.

그리고... 또 낳아도 딸은 낳을 수 없으니 그냥 포기하라는 뜻이기도 한 것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090   점심먹고 2 매향댁2009-01-191893
19089   택배 올 것이 있는데, 아직도... 3 꼬야2009-01-191865
19088   점심 먹고 배불러요. ㅎㅎ 1 찌니2009-01-191863
19087   어제 마트갔더니 정말 구정 분위기 나네요 2 꼬야2009-01-191690
19086   하선정 블로그 구경 하세요 5 하선정2009-01-191864
19085   월요일 이내요~~ 1 매향댁2009-01-191742
19084   남편 땜시.. 2 쿵팬2009-01-191746
19083   아들이 다림질을 하네요. 2 스테파노..2009-01-191743
19082   텔레비젼을 보면서... 3 해피2009-01-191743
19081   즐거운 한 주 되셔요 2 하늘나리..2009-01-191793
19080   부가세내는 달이죠 3 날씬이2009-01-191864
19079   즐거운 한주 되세요.... 2 수지니야..2009-01-191793
19078   즐거운 한주 되세요. 4 찌니2009-01-191723
19077   집에 가야 하는데. 가기 싫어요.. 5 민경종민..2009-01-191856
19076   또 한주 홧팅하세요 4 진백맘2009-01-191849
19075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미모님들 4 민들레셋..2009-01-191863
19074   요즘은 죽만쑤네 ㅎ 3 날씬이2009-01-181799
19073   주말이라 그런지 3 매향댁2009-01-181770
19072   장난감 2 매향댁2009-01-181983
19071   정신 없이 바빴던 하루 2 찌니2009-01-181908
19070   천추태후를 보고 있으니... 2 화니맘2009-01-181876
19069   저녁에 닭발에 맥주한잔했어요 3 푸른돼지..2009-01-181844
19068   오늘 베개 교환하러 다녀왔어요 3 현우맘2009-01-181813
19067   반갑지 않은 광고글 2 꼬야2009-01-181985
19066   article is deleted 아이맘2009-01-181627
19065   배부르고 등따시고..ㅋㅋ 2 민경종민..2009-01-181950
19064   article is deleted 님스2009-01-181703
    광고글이네요, 클릭하지 마세요. 민경종민..2009-01-181784
19063   꿈 2 해피2009-01-182130
19062   우렁각시 2 스테파노..2009-01-181804
19061   새 프린터 구입했서요 2 이경화2009-01-18187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