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하고 왔어요

글쓴이 보석상자

등록일 2009-01-18 14:40

조회수 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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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전이라 그리고 새로운 기분 내고도 싶고 이뻐지고 싶어 파마하고 왔는데 그리 맘에는 안드네요.

좀 자리 잡으면 좋은려나.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다는 생각들어요.

날씨만큼 제 기분도 좋아질것 같고 긍정의 힘으로 하루를 맞이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마음먹은데로 하루가 진행되니까요.

미용실이 사람들로 꽉찼어요.

명절전이라 대목이더라구요.

다들 이쁠려고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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