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퉁퉁..ㅠㅠ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9-01-18 11:26

조회수 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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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경쓰고 살았더니

아침에 일어나서보니까 입술이 퉁퉁 부었네요.

피곤해서 생긴다는 바이러스성 물집이 생겨버린거예요.ㅠㅠ

한번 생기면 기간도 오래가는데

간지럽고 신경쓰이고 보기에 흉하고 그러잖아요.

당분간 쉬엄쉬엄 해야할것같은데 주부가 그런다는것이 참 어려워요.

잠시후에 친구 가족이 놀러온다고해서

잠깐 들렀다갑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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