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산에가자 해서 함께 갔답니다 모처럼 운동좀 했는데 친구가 맛난걸 넘 많이 가져오구 수육보쌈 사줘서 운동한것 어디로 갔지?? 신발을 다른것 신고 갔더니 좀 불편했어요
눈이 이렇게 아직 남아 있네요
우이암에도 눈이.. 날이 따뜻해서 거의 다 녹은듯 하네요
우이암의 원통사 절
동고비란 넘이 겁도 없이 앞에 나타나네요
곧 이어 이 예쁜새도.. 먹을것 줄줄 알고 나타난 모양인데.. 순식간에 앉았다 날라 갔어요 |
| 친구랑 함께한 어제 |
|---|
|
친구가 산에가자 해서 함께 갔답니다 모처럼 운동좀 했는데 친구가 맛난걸 넘 많이 가져오구 수육보쌈 사줘서 운동한것 어디로 갔지?? 신발을 다른것 신고 갔더니 좀 불편했어요
눈이 이렇게 아직 남아 있네요
우이암에도 눈이.. 날이 따뜻해서 거의 다 녹은듯 하네요
우이암의 원통사 절
동고비란 넘이 겁도 없이 앞에 나타나네요
곧 이어 이 예쁜새도.. 먹을것 줄줄 알고 나타난 모양인데.. 순식간에 앉았다 날라 갔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056 |
미즈넷
|
김영희 | 2009-01-18 | 5792 | |||||||
| 19055 |
파마하고 왔어요
|
보석상자.. | 2009-01-18 | 2069 | |||||||
| 19054 |
날씨가 포근해요.
|
이정남 | 2009-01-18 | 1818 | |||||||
| 19053 |
숭어회~~
|
매향댁 | 2009-01-18 | 1912 | |||||||
| 19052 |
오랫만에 카레먹었서요
|
이경화 | 2009-01-18 | 1887 | |||||||
| 19051 |
입술이 퉁퉁..ㅠㅠ
|
숙이 | 2009-01-18 | 1689 | |||||||
| 19050 |
|
현이 | 2009-01-18 | 1844 | |||||||
| 19049 |
수 개념
|
수지니야.. | 2009-01-17 | 1764 | |||||||
| 19048 |
목욕다녀왔어요
|
날씬이 | 2009-01-17 | 2102 | |||||||
| 19047 |
열받았어요~~
|
매향댁 | 2009-01-17 | 1909 | |||||||
| 19046 |
엘레베이터에서 소리가...
|
푸른돼지.. | 2009-01-17 | 2160 | |||||||
| 19045 |
벌써 저녁이네요
|
현우맘 | 2009-01-17 | 1928 | |||||||
| 19044 |
단양 눈썰매장
|
꼬야 | 2009-01-17 | 2609 | |||||||
| 19043 |
밥은 먹었다, 잠은 잘 잤다..
|
가수아들.. | 2009-01-17 | 1962 | |||||||
| 19042 |
괜시리 우울해지네요.
|
해피 | 2009-01-17 | 2051 | |||||||
| 19041 |
주말 잘 보내셔요
|
하늘나리.. | 2009-01-17 | 1987 | |||||||
| 19040 |
잘 놀다 왔습니다.
|
스테파노.. | 2009-01-17 | 1898 | |||||||
| 19039 |
밖에서 인터넷을 하면 넘 좋아요.
|
해피 | 2009-01-17 | 1962 | |||||||
| 19038 |
딸아이 때문에 미처요~~
|
매향댁 | 2009-01-17 | 1940 | |||||||
| 19037 |
더러워서 ...
|
이정남 | 2009-01-17 | 1848 | |||||||
| 19036 |
뮤지컬백설공주 관람하고 올께요...
|
민경종민.. | 2009-01-17 | 1970 | |||||||
| 19035 |
주말이죠
|
날씬이 | 2009-01-17 | 1929 | |||||||
| 19034 |
친정갑니다.
|
숙이 | 2009-01-17 | 2161 | |||||||
| 19033 |
도봉산의 눈
|
현이 | 2009-01-17 | 2143 | |||||||
| 19032 |
쫄면을 사랑해요..
|
민경종민.. | 2009-01-16 | 2158 | |||||||
| 19031 |
반상회 다녀왔어요...
|
수지니야.. | 2009-01-16 | 2168 | |||||||
| 19030 |
집안 공기 너무 좋아요^^
|
화니맘 | 2009-01-16 | 2486 | |||||||
| 19029 |
저녁먹고
|
매향댁 | 2009-01-16 | 2069 | |||||||
| 19028 |
저녁할 시간이되었네요
|
날씬이 | 2009-01-16 | 2156 | |||||||
| 19027 |
서울에 두번째로 눈 많이 내리던 날
|
현이 | 2009-01-16 | 2456 | |||||||
| 19026 |
지금왔어요
|
날씬이 | 2009-01-16 | 2552 | |||||||
현이
정남님 그럼요
나보다 더 여행도 많이하구 즐건시간 많이 보낼거예요
힘내시구요?
경화님 그렇죠??
매향댁님 내 나이됨 시간이 아무래두 많잖아요
아기 키우는 매향님과 비교과 안되죠
꼬맹이 사진좀 올려줘 봐요
답글
매향댁
와 언니는 정말 인생을 즐기면서 사시는거 같아요
산도 좋아하시고 꽃도 좋아하시고 정말 멋진 인생
을 사시는거 거 같아서 부러워요
답글
이경화
자연속에 있을때가 제일 행복한것 같아요.
답글
이정남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