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다녀왔어요

글쓴이 날씬이

등록일 2009-01-17 17:54

조회수 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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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도 안밀고 왓어요

갈때마음은 때밀어달라고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갔지요

너무나 몸이 무거워서

그런데 막상 가서보니 때밀이값이 18,000원이네요

그래도 밀어야지 했는데

지갑속을 보니 현금이없어서

카드로 때민값을 결재할수도없고

망서리다 마음속으로 카드결재되냐고 물을까 말까 하다

그냥 대충하고왔어요

집에와서 남편에게 그런얘길했더니 남탕은 12,000원이라네요

여탕은 왜그리비싸냐고 ㅋㅋ

그래도 개운합니다

한우사다 구워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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