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누집으로 저녁먹으로 갈려고 하는데
남편이 당구치고 이제 왔내요..
정말이지 열받아 죽겠어요..성질나서 가기
싫은데 시누가 밥먹으러 오라고 불러준거라
안갈수도 없고 그나마 큰아이는 데리고 나갔
다 와서 조금 덜 화나기는 했는데
그래도 동생내로 밥먹으러 가기로 했으면 시
간에 맞추어 와야지 정말 화딱지 나서 못살
겠어요
| 열받았어요~~ |
|---|
오늘 시누집으로 저녁먹으로 갈려고 하는데
남편이 당구치고 이제 왔내요..
정말이지 열받아 죽겠어요..성질나서 가기
싫은데 시누가 밥먹으러 오라고 불러준거라
안갈수도 없고 그나마 큰아이는 데리고 나갔
다 와서 조금 덜 화나기는 했는데
그래도 동생내로 밥먹으러 가기로 했으면 시
간에 맞추어 와야지 정말 화딱지 나서 못살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053 |
숭어회~~
|
매향댁 | 2009-01-18 | 1912 | |||||||
| 19052 |
오랫만에 카레먹었서요
|
이경화 | 2009-01-18 | 1887 | |||||||
| 19051 |
입술이 퉁퉁..ㅠㅠ
|
숙이 | 2009-01-18 | 1687 | |||||||
| 19050 |
친구랑 함께한 어제
|
현이 | 2009-01-18 | 1843 | |||||||
| 19049 |
수 개념
|
수지니야.. | 2009-01-17 | 1764 | |||||||
| 19048 |
목욕다녀왔어요
|
날씬이 | 2009-01-17 | 2102 | |||||||
| 19047 |
|
매향댁 | 2009-01-17 | 1909 | |||||||
| 19046 |
엘레베이터에서 소리가...
|
푸른돼지.. | 2009-01-17 | 2158 | |||||||
| 19045 |
벌써 저녁이네요
|
현우맘 | 2009-01-17 | 1928 | |||||||
| 19044 |
단양 눈썰매장
|
꼬야 | 2009-01-17 | 2609 | |||||||
| 19043 |
밥은 먹었다, 잠은 잘 잤다..
|
가수아들.. | 2009-01-17 | 1962 | |||||||
| 19042 |
괜시리 우울해지네요.
|
해피 | 2009-01-17 | 2051 | |||||||
| 19041 |
주말 잘 보내셔요
|
하늘나리.. | 2009-01-17 | 1987 | |||||||
| 19040 |
잘 놀다 왔습니다.
|
스테파노.. | 2009-01-17 | 1896 | |||||||
| 19039 |
밖에서 인터넷을 하면 넘 좋아요.
|
해피 | 2009-01-17 | 1962 | |||||||
| 19038 |
딸아이 때문에 미처요~~
|
매향댁 | 2009-01-17 | 1940 | |||||||
| 19037 |
더러워서 ...
|
이정남 | 2009-01-17 | 1848 | |||||||
| 19036 |
뮤지컬백설공주 관람하고 올께요...
|
민경종민.. | 2009-01-17 | 1969 | |||||||
| 19035 |
주말이죠
|
날씬이 | 2009-01-17 | 1929 | |||||||
| 19034 |
친정갑니다.
|
숙이 | 2009-01-17 | 2161 | |||||||
| 19033 |
도봉산의 눈
|
현이 | 2009-01-17 | 2143 | |||||||
| 19032 |
쫄면을 사랑해요..
|
민경종민.. | 2009-01-16 | 2158 | |||||||
| 19031 |
반상회 다녀왔어요...
|
수지니야.. | 2009-01-16 | 2168 | |||||||
| 19030 |
집안 공기 너무 좋아요^^
|
화니맘 | 2009-01-16 | 2486 | |||||||
| 19029 |
저녁먹고
|
매향댁 | 2009-01-16 | 2069 | |||||||
| 19028 |
저녁할 시간이되었네요
|
날씬이 | 2009-01-16 | 2156 | |||||||
| 19027 |
서울에 두번째로 눈 많이 내리던 날
|
현이 | 2009-01-16 | 2456 | |||||||
| 19026 |
지금왔어요
|
날씬이 | 2009-01-16 | 2552 | |||||||
| 19025 |
혹시 오만디를 아시나요
|
보꽁 | 2009-01-16 | 4999 | |||||||
| 19024 |
청국장
|
매향댁 | 2009-01-16 | 2873 | |||||||
| 19023 |
오늘 손가락 실밥을 뺐어요.
|
이미란 | 2009-01-16 | 3301 | |||||||
수지니야~
저녁 잘 드시고 오셧나모르겟네요....
전 친정에서 저녁 먹엇어요...
답글
보꽁
그래요 봐 드리세요
게임 하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답글
날씬이
ㅎㅎㅎ~ 화풀고 맛나게 먹고와요 ㅎ
매향댁 남편 얼굴 봤는데
좋은사람 착한사람같았어 ㅎㅎ
아마도 당구치다보니 게임에빠져서 시간가는줄몰랐나봐요 ㅎ
답글
교성교동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