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손가락 다쳐서 꿰맸는데
오늘 드디어 실밥을 뺏어요.
전,,,, 실밥만 빼면 다 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다음주 부터 물리치료를 받으래요.ㅠ.ㅠ.
세번째 손가락 인대가 조금 다쳤었는데..
그것땜시 그러는가봐요.
잘못하면 인대 끊어지니까,,,
꼭 물리치료 받으라고 하는데
정말 귀찮네요..
| 오늘 손가락 실밥을 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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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손가락 다쳐서 꿰맸는데
오늘 드디어 실밥을 뺏어요.
전,,,, 실밥만 빼면 다 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다음주 부터 물리치료를 받으래요.ㅠ.ㅠ.
세번째 손가락 인대가 조금 다쳤었는데..
그것땜시 그러는가봐요.
잘못하면 인대 끊어지니까,,,
꼭 물리치료 받으라고 하는데
정말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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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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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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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6 | 24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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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두번째로 눈 많이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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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넘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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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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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5 | 20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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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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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5 | 2583 | |||||||
화니맘
어머 미란님 큰일 날뻔하셨네요..그래도 실밥을 풀었다니 다행이네요..
물리치료 꼭 받으셔요..!!!
언능 낫기를 바랄께요~~~
답글
교성교동맘
물리치료받고 얼릉 나으세요.
많이 불편하시겠네요.
답글
현이
에그 미란님 많이 다쳤었나 보네요
근데 자판 두두리는것두 힘들것 같아요
치료 잘 받으세요
답글
날씬이
맞아요
손가락 물리치료받지않으면 회복이
추워도 참고 다니세요 ㅎ
답글
쭈니비니맘
미란님 다치셨었나봐여,,,,
물리치료 꼬~옥 받으세여,,,
저 아는분은 물리치료,,,하라는거 안했다가
지금,,,,불편하게 살고 계신답니다,,,,
언능 나으시길~ㅎ
답글
가가마
귀찮으셔도 꼭 받으세요~~
그래도 그만 하시길 다행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