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열받았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1-16 14:37

조회수 2,3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몇일 전부터 노트북이 말썽을 부리네요.

열도 나고 갑짜기 다운 되고~ 또 뭐가 고장이 난건지~~

생각 같아선 좋은 넘으로 다시 사고픈데...그 넘에 돈이 왠수지...

꾹 참고 사용할려고 하니~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올해 안에 새 노트북 장만을 위해 돈 좀 모아야 겠서요.

전에도 말썽을 부려 돈이 들어갔는데, 차라리 새로 사는게 더 낳을듯 한데,

일단 점검 부터 받아 봐야겠서요..


운동한 뒤로 1kg가 더 쪘네요. ㅠㅠ;

없어던 입맛이 다시 돌아 왔나봐여..

운동한다고 마구 먹었던이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먹는 양을 좀 줄여야

할것 같아요..


금욜인데, 주말 계획들 세웠나요..

아직 없으시면 생각해 보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023   오늘 손가락 실밥을 뺐어요. 6 이미란2009-01-163301
19022   노트북 열받았네요. 6 이경화2009-01-162342
19021   점심먹고 4 매향댁2009-01-162243
19020   눈 쓸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6 이정남2009-01-162423
19019   ㅎㅎ 하루가 즐겁네요 7 보꽁2009-01-162234
19018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6 하늘나리..2009-01-162368
19017   아무도 없을때 공주처럼 지내보자. 6 해피2009-01-162346
19016   저 스키장에서 미즈 홍보대사 하는 중이에요.ㅋㅋ 6 스테파노..2009-01-162467
19015   미즈를 다시 1위로.. 5 진백맘2009-01-162101
19014   여러분,, 여기는 스키장입니다. 4 스테파노..2009-01-162071
19013   눈이 너무 많이 와서 3 숙이2009-01-162226
19012   눈오는 날이 더 포근~~ 3 진백맘2009-01-162177
19011   눈내리는 금요일 3 이미란2009-01-162234
19010   행복한 기부 참여합시다 4 이경화2009-01-162057
19009   통영에 갔다 4 누봉이2009-01-162929
19008   간장왔어요~~ 4 매향댁2009-01-162329
19007   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4 매향댁2009-01-152804
19006   하루가 넘 빨라요.... 3 수지니야..2009-01-152110
19005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1 이미란2009-01-152273
19004   너구리 하나 잡아먹었어요.. 1 민경종민..2009-01-152102
19003   아버지 보고왔어요. 3 숙이2009-01-152081
19002   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5 이정남2009-01-152592
19001   미모에 새로운 체험단이 떴네요. 3 궁금이2009-01-152191
19000   날마다 오고싶은데 4 숙이2009-01-152011
18999   직장맘??? 전업맘?? 설문조사 5 꼬야2009-01-152195
18998   꿈 땜이라는거 믿나요? 5 이정남2009-01-153752
18997   슬슬 졸음이.... 3 진이맘2009-01-152171
18996   묵고~자고~ 4 이경화2009-01-152308
18995   우리집은 환자가족 ㅠㅠ 3 화니맘2009-01-152120
18994   운좋은 사람 6 매향댁2009-01-152520
18993   힘드내요~~ 1 매향댁2009-01-1520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