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편과 아이가 나갔어요.
저는 혼자서 이제 집에 들어가 뜨거운 물 틀어놓고 목욕 하고, 텔레비젼 보고, 점심 라면 끓여먹고...
그렇게 놀랍니다.
나 먹기 위해 라면 끓이면... 그것도 호사스럽게 계란도 넣을랍니다.
참... 그 전에 집 좀 조그만 정리하구요.
정리가 안되어 있으면 마음이 편칠 않아서리...
역시 태생 자체가 공주가 아닌가봐요.
무수리는 무수리인가보네요.
| 아무도 없을때 공주처럼 지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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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편과 아이가 나갔어요.
저는 혼자서 이제 집에 들어가 뜨거운 물 틀어놓고 목욕 하고, 텔레비젼 보고, 점심 라면 끓여먹고...
그렇게 놀랍니다.
나 먹기 위해 라면 끓이면... 그것도 호사스럽게 계란도 넣을랍니다.
참... 그 전에 집 좀 조그만 정리하구요.
정리가 안되어 있으면 마음이 편칠 않아서리...
역시 태생 자체가 공주가 아닌가봐요.
무수리는 무수리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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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0 |
눈 쓸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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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6 | 2423 | |||||||
| 19019 |
ㅎㅎ 하루가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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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6 | 2233 | |||||||
| 19018 |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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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6 | 2367 | |||||||
| 19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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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16 | 2344 | |||||||
| 19016 |
저 스키장에서 미즈 홍보대사 하는 중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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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2466 | |||||||
| 19015 |
미즈를 다시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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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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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기는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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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2070 | |||||||
| 19013 |
눈이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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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6 | 2222 | |||||||
| 19012 |
눈오는 날이 더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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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176 | |||||||
| 19011 |
눈내리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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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6 | 2233 | |||||||
| 19010 |
행복한 기부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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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6 | 2055 | |||||||
| 19009 |
통영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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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6 | 2929 | |||||||
| 19008 |
간장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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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327 | |||||||
| 19007 |
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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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803 | |||||||
| 19006 |
하루가 넘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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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5 | 2106 | |||||||
| 19005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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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273 | |||||||
| 19004 |
너구리 하나 잡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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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15 | 2099 | |||||||
| 19003 |
아버지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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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5 | 2078 | |||||||
| 19002 |
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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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5 | 2592 | |||||||
| 19001 |
미모에 새로운 체험단이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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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 2009-01-15 | 2191 | |||||||
| 19000 |
날마다 오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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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5 |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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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전업맘??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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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5 | 21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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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땜이라는거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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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5 | 37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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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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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 2009-01-15 | 2170 | |||||||
| 18996 |
묵고~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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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5 | 2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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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환자가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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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5 | 2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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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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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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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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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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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2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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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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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5 |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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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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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15 | 2113 | |||||||
화니맘
ㅋㅋ....오늘 하루 공주 되어보시지 그러셨어요..^*
편안한 밤 되셔요~~~
답글
날씬이
ㅎㅎㅎ 혼자있을때 목욕하다 딩똥~~~ㅎㅎ 택배왔어요~하면 어케하죠
제가 그런경험이 있었는데
없는척 꼼짝안하고 있었던 생각이나서 웃음이나네요 ㅎ
답글
쭈니비니맘
먼 훗날 일이될듯,,,,
저두 공주,,,아니 왕비로 살수 있을날이,,,
까마득,,,,ㅎ이네여~
답글
매향댁
전 언제쯤 그런날이 올까요~~
그리고 그런날이 오면 제나이가 훌쩍
들어 있겠죠
답글
진백맘
저도 아줌마되고 공주노릇 못하겠더라고요..
집이 어지러워 있으면 어떻게라도 치우려하고..ㅋㅋ
무수리라서 그런게 아니라 가정이 생겨서 그런것 같아요..ㅎㅎㅎ
혼자서 편히 쉬어보세요..
답글
이미란
^^ 하루쯤 공주로 지내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그런데 시녀가 없네요.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