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15 23:44

조회수 2,7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딸아이를 위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어요...


재료 소개 부터 할게요...

중력분 250그램 ,계란 10개 , 우유 80그램

꿀,소금,바니랄 오일,미림 적당히



딸아이가 맛있게 먹어주어서 행복하기는 했지만 ㅎㅎ

사실은 머랭을 처음 만들어서 실패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카스테라는 약간 뻑뻑한것이 조금은 실패작

이였습니다.

그래도 딸아이랑 남편이 맛있다면서 맛나게 먹어 주었내요.

다음번에는 꼭 성공한 사진 올릴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032   쫄면을 사랑해요.. 5 민경종민..2009-01-162155
19031   반상회 다녀왔어요... 3 수지니야..2009-01-162159
19030   집안 공기 너무 좋아요^^ 4 화니맘2009-01-162482
19029   저녁먹고 2 매향댁2009-01-162056
19028   저녁할 시간이되었네요 5 날씬이2009-01-162144
19027   서울에 두번째로 눈 많이 내리던 날 7 현이2009-01-162450
19026   지금왔어요 7 날씬이2009-01-162549
19025   혹시 오만디를 아시나요 8 보꽁2009-01-164992
19024   청국장 7 매향댁2009-01-162868
19023   오늘 손가락 실밥을 뺐어요. 6 이미란2009-01-163298
19022   노트북 열받았네요. 6 이경화2009-01-162338
19021   점심먹고 4 매향댁2009-01-162234
19020   눈 쓸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6 이정남2009-01-162417
19019   ㅎㅎ 하루가 즐겁네요 7 보꽁2009-01-162231
19018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6 하늘나리..2009-01-162364
19017   아무도 없을때 공주처럼 지내보자. 6 해피2009-01-162339
19016   저 스키장에서 미즈 홍보대사 하는 중이에요.ㅋㅋ 6 스테파노..2009-01-162455
19015   미즈를 다시 1위로.. 5 진백맘2009-01-162097
19014   여러분,, 여기는 스키장입니다. 4 스테파노..2009-01-162067
19013   눈이 너무 많이 와서 3 숙이2009-01-162215
19012   눈오는 날이 더 포근~~ 3 진백맘2009-01-162173
19011   눈내리는 금요일 3 이미란2009-01-162228
19010   행복한 기부 참여합시다 4 이경화2009-01-162052
19009   통영에 갔다 4 누봉이2009-01-162918
19008   간장왔어요~~ 4 매향댁2009-01-162324
19007   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4 매향댁2009-01-152799
19006   하루가 넘 빨라요.... 3 수지니야..2009-01-152103
19005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1 이미란2009-01-152270
19004   너구리 하나 잡아먹었어요.. 1 민경종민..2009-01-152097
19003   아버지 보고왔어요. 3 숙이2009-01-152078
19002   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5 이정남2009-01-1525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