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 하나 잡아먹었어요..

글쓴이 민경종민맘

등록일 2009-01-15 23:21

조회수 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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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 점심겸 저녁, 그리고 늦은밤..

그래도 꼭 세끼는 먹네요.ㅋㅋㅋ

방금 너구리한마리 잡아먹고 왔어요.


아이들 제우고.. 입도 심심하고, 배도 고프고 해서 먹었는데...

먹고나니 후회 막급여...


이궁.. 배에선 너무 많이 먹었다고 헛구역질 하네요..ㅋㅋㅋㅋ

오늘은 일찍 자면 안되는데... 걱정이네요.

내일 서울 나들이가 있어서리 부은 얼굴로 가면... ㅠㅠ


좀더 놀다가 자야겠어요....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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