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주사 맞는거 끝까지 확인하고 방금 집에왔어요.
기력이 떨어져서 집에서 영양제 맞으셨어요.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가니까 아버지 얼굴에 미소가 보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려서 혼자 다녀올까 하다가
가족 모두 갔다왔는데 잘한거같아요.
이제 매일매일 가보려구요.
잠깐이라도 보고오면 맘이 편할것같아요.
엄마도 고생하시는데 속상해서 죽는줄 알았지요.
부모님들 계실때 정말 잘 해야하는데 ...
| 아버지 보고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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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주사 맞는거 끝까지 확인하고 방금 집에왔어요.
기력이 떨어져서 집에서 영양제 맞으셨어요.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가니까 아버지 얼굴에 미소가 보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려서 혼자 다녀올까 하다가
가족 모두 갔다왔는데 잘한거같아요.
이제 매일매일 가보려구요.
잠깐이라도 보고오면 맘이 편할것같아요.
엄마도 고생하시는데 속상해서 죽는줄 알았지요.
부모님들 계실때 정말 잘 해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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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2 |
쫄면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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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16 | 2153 | |||||||
| 19031 |
반상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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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6 | 2159 | |||||||
| 19030 |
집안 공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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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6 | 2482 | |||||||
| 19029 |
저녁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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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054 | |||||||
| 19028 |
저녁할 시간이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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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6 | 2144 | |||||||
| 19027 |
서울에 두번째로 눈 많이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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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6 | 2450 | |||||||
| 19026 |
지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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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6 | 2547 | |||||||
| 19025 |
혹시 오만디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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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6 | 4992 | |||||||
| 19024 |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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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868 | |||||||
| 19023 |
오늘 손가락 실밥을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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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6 | 3298 | |||||||
| 19022 |
노트북 열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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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6 | 2336 | |||||||
| 19021 |
점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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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234 | |||||||
| 19020 |
눈 쓸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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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6 | 2415 | |||||||
| 19019 |
ㅎㅎ 하루가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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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6 | 2231 | |||||||
| 19018 |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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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6 | 2364 | |||||||
| 19017 |
아무도 없을때 공주처럼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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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16 | 2339 | |||||||
| 19016 |
저 스키장에서 미즈 홍보대사 하는 중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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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2455 | |||||||
| 19015 |
미즈를 다시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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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097 | |||||||
| 19014 |
여러분,, 여기는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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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2066 | |||||||
| 19013 |
눈이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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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6 | 2215 | |||||||
| 19012 |
눈오는 날이 더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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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173 | |||||||
| 19011 |
눈내리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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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6 | 2228 | |||||||
| 19010 |
행복한 기부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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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6 | 2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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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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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6 | 2917 | |||||||
| 19008 |
간장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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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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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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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7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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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넘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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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5 | 2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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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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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268 | |||||||
| 19004 |
너구리 하나 잡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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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15 | 2097 | |||||||
| 19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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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5 | 2078 | |||||||
| 19002 |
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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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5 | 2583 | |||||||
이미란
잘 하셨네요..
아버님 얼른 기운 내셔서
활력을 되찾으시면 좋겠네요,..
답글
매향댁
숙이님 그래도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아빠 살아계실때 잘해야 하는데
참 사는게 뭔지 싶어요
답글
화니맘
숙이님^^*
정말 잘 하셨어요..어른들은 아이들이랑 가면 항상 더 반가워하시죠...
할아버지,할머니들은 손자사랑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아버님 기력 꼭 되 찿으실 거예요...
힘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