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럴수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아버지가 많이 편찬으시답니다.
지금 병원에 계신건 아닌데
집에서 꼼짝 못하신다네요.
지금 울 아가 일어나면 친정 다녀올꺼예요.
손까지 부르르 떨려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은 또 왜 이렇게 불안한건지..
전,오늘 내일,그리고 그다음말,그 다다음날도
언제나 소식 전하고 듣고싶은데
그러지 못할수도있다고 생각하니
솔찍히 겁이 많이 납니다.
저 일단 다녀올께요.
| 날마다 오고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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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럴수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아버지가 많이 편찬으시답니다.
지금 병원에 계신건 아닌데
집에서 꼼짝 못하신다네요.
지금 울 아가 일어나면 친정 다녀올꺼예요.
손까지 부르르 떨려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은 또 왜 이렇게 불안한건지..
전,오늘 내일,그리고 그다음말,그 다다음날도
언제나 소식 전하고 듣고싶은데
그러지 못할수도있다고 생각하니
솔찍히 겁이 많이 납니다.
저 일단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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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0 |
눈 쓸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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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6 | 2423 | |||||||
| 19019 |
ㅎㅎ 하루가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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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6 | 2233 | |||||||
| 19018 |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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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6 | 2367 | |||||||
| 19017 |
아무도 없을때 공주처럼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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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16 | 2344 | |||||||
| 19016 |
저 스키장에서 미즈 홍보대사 하는 중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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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2466 | |||||||
| 19015 |
미즈를 다시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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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100 | |||||||
| 19014 |
여러분,, 여기는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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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6 | 2070 | |||||||
| 19013 |
눈이 너무 많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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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6 | 2222 | |||||||
| 19012 |
눈오는 날이 더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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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6 | 2176 | |||||||
| 19011 |
눈내리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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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6 | 2233 | |||||||
| 19010 |
행복한 기부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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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6 | 2055 | |||||||
| 19009 |
통영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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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6 | 2929 | |||||||
| 19008 |
간장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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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6 | 2327 | |||||||
| 19007 |
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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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803 | |||||||
| 19006 |
하루가 넘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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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5 | 2106 | |||||||
| 19005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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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273 | |||||||
| 19004 |
너구리 하나 잡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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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15 | 2099 | |||||||
| 19003 |
아버지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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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5 | 2078 | |||||||
| 19002 |
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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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5 | 2592 | |||||||
| 19001 |
미모에 새로운 체험단이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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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 2009-01-15 | 2191 | |||||||
| 19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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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5 | 2011 | |||||||
| 18999 |
직장맘??? 전업맘??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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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5 | 2195 | |||||||
| 18998 |
꿈 땜이라는거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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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5 | 3752 | |||||||
| 18997 |
슬슬 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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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 2009-01-15 | 2170 | |||||||
| 18996 |
묵고~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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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5 | 2308 | |||||||
| 18995 |
우리집은 환자가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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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5 | 2120 | |||||||
| 18994 |
운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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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517 | |||||||
| 18993 |
힘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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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026 | |||||||
| 18992 |
아후 배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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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291 | |||||||
| 18991 |
아직도 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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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5 | 1997 | |||||||
| 18990 |
애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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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15 | 2113 | |||||||
스테파노맘
답글
매향댁
남의일 같지가 않내요..
저희 아버지도 많이 아픈신데...
에고 저도 걱정이 많이 되내요
답글
화니맘
다녀오셔서..그나마 맘이 놓이시죠..
편안한 밤 되셔요~~~
답글
이미란
에효. 어쩌면 좋아요.
얼른 다녀오세요..
별일 아니였음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