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15 09:09

조회수 2,0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신랑이 맨날 늦는 관계로 며칠 1,2시에 잤다가 아침에 출근때문에 6시 40분쯤 일어났떠니 넘 피곤하네요.

어제는 그냥 기다리다 12시 넘어 잤는데도 영 게은하지가 않고

더 잠이 오네요.

이제 토요일 쉬니까 이번주 토요일에는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싶네요.

자리에 앉았는데 정신이 몽롱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해야할일은 산더미인데.

커피도 마셨는데 ...

모두들 오늘도 홧팅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020   눈 쓸고나니 점심시간이네요. 6 이정남2009-01-162422
19019   ㅎㅎ 하루가 즐겁네요 7 보꽁2009-01-162233
19018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6 하늘나리..2009-01-162366
19017   아무도 없을때 공주처럼 지내보자. 6 해피2009-01-162341
19016   저 스키장에서 미즈 홍보대사 하는 중이에요.ㅋㅋ 6 스테파노..2009-01-162466
19015   미즈를 다시 1위로.. 5 진백맘2009-01-162098
19014   여러분,, 여기는 스키장입니다. 4 스테파노..2009-01-162069
19013   눈이 너무 많이 와서 3 숙이2009-01-162222
19012   눈오는 날이 더 포근~~ 3 진백맘2009-01-162176
19011   눈내리는 금요일 3 이미란2009-01-162233
19010   행복한 기부 참여합시다 4 이경화2009-01-162055
19009   통영에 갔다 4 누봉이2009-01-162928
19008   간장왔어요~~ 4 매향댁2009-01-162327
19007   카스테라빵 만들었어요 4 매향댁2009-01-152803
19006   하루가 넘 빨라요.... 3 수지니야..2009-01-152105
19005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1 이미란2009-01-152272
19004   너구리 하나 잡아먹었어요.. 1 민경종민..2009-01-152099
19003   아버지 보고왔어요. 3 숙이2009-01-152078
19002   이미란님, 제 답변이 체택됐어요. 5 이정남2009-01-152591
19001   미모에 새로운 체험단이 떴네요. 3 궁금이2009-01-152190
19000   날마다 오고싶은데 4 숙이2009-01-152007
18999   직장맘??? 전업맘?? 설문조사 5 꼬야2009-01-152194
18998   꿈 땜이라는거 믿나요? 5 이정남2009-01-153751
18997   슬슬 졸음이.... 3 진이맘2009-01-152170
18996   묵고~자고~ 4 이경화2009-01-152307
18995   우리집은 환자가족 ㅠㅠ 3 화니맘2009-01-152119
18994   운좋은 사람 6 매향댁2009-01-152516
18993   힘드내요~~ 1 매향댁2009-01-152026
18992   아후 배아퍼... 2 이미란2009-01-152290
18991   아직도 졸려요..ㅋㅋ 2 진백맘2009-01-151997
18990   애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4 또미2009-01-15211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