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서 컴텨를..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14 21:29

조회수 1,95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진짜 오랜만에 집에 와서 미즈 들어와보네요.

집에 오면 모가 할일이 많은지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새 잘시간이네요.

그래서 집에 오면  컴텨 못했어요.

오늘은 좀 집에서 해볼랍니다.

간만에 조용히 미즈 들어오니 기분 이상하네요..

고독을 알싸하게 씹어볼랍니다.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986   추ㅇ워요~~무지무지 6 요리왕2009-01-151999
18985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9 이미란2009-01-152204
18984   수면 부족.. 4 진백맘2009-01-152016
18983   만원의 행복 발표 9 이경화2009-01-152252
18982   왜 이리 잠이 안오는지... 3 쿵팬2009-01-152209
18981   피곤해요 2 매향댁2009-01-152308
18980   새우튀김 맛보세요... 4 수지니야..2009-01-152375
18979   간만에 집에서 컴텨를.. 3 진백맘2009-01-141952
18978   남편을 바꾸면 다 해결!!ㅋㅋ 5 스테파노..2009-01-142257
18977   날이 추워선가... 4 에공..2009-01-141956
18976   저도 이벤트요... 4 스테파노..2009-01-142332
18975   좋은 이벤트가 있어 가져왔어요 2 꼬야2009-01-142224
18974   낼 스키장 가요. 6 해피2009-01-142162
18973   힘든 겨울이네요 3 스테파노..2009-01-142155
18972   배고프다내요 5 매향댁2009-01-142093
18971   머리가 지끈 지끈 4 보꽁2009-01-142611
18970   짜증나요~. 5 생리통싫..2009-01-142546
18969   미즈가 4위라네요..앗뿔사 8 꼬야2009-01-142204
18968   집 내놨어요. 4 이미란2009-01-142257
18967   속상해요 3 김선민2009-01-142519
18966   청국장 만들어요 3 매향댁2009-01-142266
18965   인기 영화 추천좀 해 주세요...!! 2 꼬야2009-01-142706
18964   너무 늦게 자서 5 매향댁2009-01-142190
18963   이번엔 누룽지로..ㅎㅎ 2 숙이2009-01-142292
18962   넘 추워서.. 3 하늘나리..2009-01-142277
18961   오늘 아들 병원에 입원하러가요 7 날씬이2009-01-142197
18960   반가운 쪽지!! 7 화니맘2009-01-142234
18959   가마솥밥 7 숙이2009-01-142619
18958   브레이크아웃공연보고왔어요 7 날씬이2009-01-142477
18957   부가가치세 신고하러 4 이정남2009-01-142012
18956   맛난 점심식사 하세요^^ 4 지니맘2009-01-14183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