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아이 숫자 공부시키기 머리 아프내요...
에고 아직 크다 작다를 못알아 듣는거 같아요
이제 27개월인데 좀 느린것 같기도 하고
머리가 나쁜가 싶기도 하고 딸아이 데리고
혼자서 고민중 입니다.
엄마가 이야기 하면 잘듣고 배워야 하는데
지혼자 떠들고 골이 아프내요...
아니면 원래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계속 가르쳐 보아야 할듯 하내요
아님 놀이로 이해를 시켜야 하는데 인내심
이 필요합니다.
지금 배고프다고 난리에요 밥주고 올게요
| 배고프다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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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아이 숫자 공부시키기 머리 아프내요...
에고 아직 크다 작다를 못알아 듣는거 같아요
이제 27개월인데 좀 느린것 같기도 하고
머리가 나쁜가 싶기도 하고 딸아이 데리고
혼자서 고민중 입니다.
엄마가 이야기 하면 잘듣고 배워야 하는데
지혼자 떠들고 골이 아프내요...
아니면 원래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계속 가르쳐 보아야 할듯 하내요
아님 놀이로 이해를 시켜야 하는데 인내심
이 필요합니다.
지금 배고프다고 난리에요 밥주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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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에 새로운 체험단이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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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 2009-01-15 | 21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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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오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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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5 |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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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전업맘??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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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5 | 21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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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땜이라는거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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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5 | 37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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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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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 2009-01-15 | 21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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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고~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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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5 | 2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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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환자가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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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5 | 2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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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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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5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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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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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5 | 2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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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배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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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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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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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5 |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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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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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15 | 2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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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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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민.. | 2009-01-15 | 2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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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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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5 | 21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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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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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순 | 2009-01-15 | 2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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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ㅇ워요~~무지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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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15 |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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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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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5 | 2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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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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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5 | 2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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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잠이 안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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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4 | 1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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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바꾸면 다 해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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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4 | 2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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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벤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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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벤트가 있어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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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겨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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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4 | 21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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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4 | 2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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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지끈 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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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4 | 2610 | |||||||
이미란
ㅎㅎ 조금 있으면 저절로 다 알더라고요.
넘 조급하게 생각마세요..
아마 첫째라서 그런것 같아요.
저도 첫째때는 뭐든 일찍 시키려고 애썼었거든요.
답글
매향댁
헉 그런건가요...그냥 숫자라기 보다는
크다 작다를 이해 시킬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앞서 가나보아요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
전 27개월때 말 할줄알고 대소변 가리고..
이런것 고민했던것 같은데..
숫자라 넘 빠르지 않나여..
음..
답글
꼬야
어먼. 27개월인데 벌써 산수 공부를??
매향댁님 너무 이른거 아닌가요?
전 그냥 두네요.. 할때 되면 다 하겠죠...!!
아이들은 아이들 다워야 한다. 하지만, 전 아이들이 너무 어른 스러워
그게 도리어 맘이 아프네요
답글
해피
아, 예쁠때네요.
전 그때 뭐했나 싶네요.
지금은 그냥 공부는 제 나름으로는 포기하고, 인생을 즐겨라 하며 잔소리도 안하고 그냥 냅두고 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