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컴텨가..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13 11:30

조회수 2,0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며칠전부터 사무실 인터넷이 이상하네요.

갑작이 먹통이 되고 난리도 아니에요.

사무실에 컴텨수리하는 분이 출장나오는데 영 이걸 못잡고 있어요.

제 컴텨는 메모리까지 업 시켰는데..

며칠전에는 전화국 사람까지 왔다가고..

으째 이러는지..

날 추우니 컴텨도 얼었나..

미즈에 들어와 댓글달고 한참 기다려요..ㅋㅋㅋ

댓글 달고 컴텨가 멍~~~때리고 있어요..ㅋㅋㅋ

웃을 일이 아닌데..

점심시간 다가오니 슬슬 배고프네요..

모두들 맛난 점심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939   또 sk대리점에서 전화가.. 4 대박2009-01-132383
18938   고구마 6 매향댁2009-01-132202
18937   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5 꼬야2009-01-132072
18936   벌써 3번째...ㅠㅠㅠ 6 화니맘2009-01-132352
18935   여러분 빨리 해보세요. 8 궁금이2009-01-132045
18934   우리아가에게 축하말을 남겨주세요...!! 5 깜장2009-01-132115
18933   이쁜 후배 ^^ 3 이미란2009-01-131989
18932   오늘 자랑데이?ㅋ저도 자랑.. 6 또미2009-01-132061
18931   마음을 다스리기..... 4 수지니야..2009-01-131891
18930   한복 3 매향댁2009-01-132050
18929   자랑질 하려구요..!! 7 꼬야2009-01-131939
18928   쉿! 나의 그날이벤트 당첨선물 도착 7 꼬야2009-01-131741
18927   하루가 바쁘내요 5 매향댁2009-01-131707
18926   저도 선물 자랑합니다. 6 이미란2009-01-131815
18925   간장이 왔어요 7 보꽁2009-01-132068
18924   좋은선물 자랑하려구요 8 현이2009-01-131892
18923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7 스테파노..2009-01-131713
18922   내가 미치 미치.. 7 숙이2009-01-131813
18921   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8 이수정2009-01-131941
18920   더부룩한것이... 5 하늘나리..2009-01-132129
18919   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7 날씬이2009-01-132015
18918   사무실 컴텨가.. 8 진백맘2009-01-132053
18917   행복한 비명일까요? 12 현이2009-01-132026
18916   아 졸려요.. 6 이미란2009-01-131830
18915   이휴,, 이젠 몸도 비싼것만 원하네요. 10 이미란2009-01-131852
18914   맘이 꿀~합니다 8 이경화2009-01-131935
18913   동료 아들이 100일이라네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10 꿈돌이2009-01-131988
18912   아이를 키우면서 10 숙이2009-01-131811
18911   커피 15잔 7 진백맘2009-01-132059
18910   뜨거운 이 맛.. 6 숙이2009-01-131886
18909   저 깨어있어요.ㅎㅎ 4 숙이2009-01-1319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