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시 넘어서 잠이들었는데,
남편이 저녁 먹은게 속이 안좋다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리느라 저까지잠을 설쳤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정신이 오락 가락 하네요. ㅎㅎ
머리가 멍한것이...이럴때는 커피도 소용이 없네요.
| 아 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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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시 넘어서 잠이들었는데,
남편이 저녁 먹은게 속이 안좋다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리느라 저까지잠을 설쳤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정신이 오락 가락 하네요. ㅎㅎ
머리가 멍한것이...이럴때는 커피도 소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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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39 |
또 sk대리점에서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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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 2009-01-13 | 2383 | |||||||
| 18938 |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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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2201 | |||||||
| 18937 |
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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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2072 | |||||||
| 18936 |
벌써 3번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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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3 | 2351 | |||||||
| 18935 |
여러분 빨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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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 2009-01-13 | 2044 | |||||||
| 18934 |
우리아가에게 축하말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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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 2009-01-13 | 2114 | |||||||
| 18933 |
이쁜 후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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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988 | |||||||
| 18932 |
오늘 자랑데이?ㅋ저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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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13 | 2061 | |||||||
| 18931 |
마음을 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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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3 | 1890 | |||||||
| 18930 |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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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2050 | |||||||
| 18929 |
자랑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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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1939 | |||||||
| 18928 |
쉿! 나의 그날이벤트 당첨선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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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1740 | |||||||
| 18927 |
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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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1707 | |||||||
| 18926 |
저도 선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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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815 | |||||||
| 18925 |
간장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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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3 | 2068 | |||||||
| 18924 |
좋은선물 자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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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3 | 1892 | |||||||
| 18923 |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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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3 | 1712 | |||||||
| 18922 |
내가 미치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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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13 | |||||||
| 18921 |
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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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 2009-01-13 | 1941 | |||||||
| 18920 |
더부룩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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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3 | 2129 | |||||||
| 18919 |
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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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3 | 2014 | |||||||
| 18918 |
사무실 컴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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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2052 | |||||||
| 18917 |
행복한 비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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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3 | 2025 | |||||||
| 18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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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830 | |||||||
| 18915 |
이휴,, 이젠 몸도 비싼것만 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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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852 | |||||||
| 18914 |
맘이 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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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3 | 1934 | |||||||
| 18913 |
동료 아들이 100일이라네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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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 2009-01-13 | 1988 | |||||||
| 18912 |
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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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11 | |||||||
| 18911 |
커피 15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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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2059 | |||||||
| 18910 |
뜨거운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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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884 | |||||||
| 18909 |
저 깨어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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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970 | |||||||
화니맘
지금은 좀 괜챦으신가여...
잠시라도 눈 붙이셔요~~~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아..저도 졸려요..
어제 신랑이 늦게 들어와 기다리다가 1시가 넘어 잤더니 피곤..
그냥 엎드려 자버리고 시포요.ㅋㅋㅋ
답글
현이
커피 한잔 그래두 마시세요
기분이 좀 나아지겠죠?
답글
미클
답글
꼬야
그럼 잠시 찬바람이라도 좀 쌔어 보세요...!!
아니면 전 그냥 10분이라도 단잠을 자버리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