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씨름하다가 잠들었었어요.
외출도 많이 해서 피곤하기도했지만
역시 아이들 재우다보면 같이 잠들어버리기 쉽잖아요.
하지만...
오늘은 이 시간에 깨어있네요.
당연히 미즈를 맘껏 즐기려구요.ㅎㅎ
우리 작은아가는 조금 더 있다가 배고파서
일어날시간이 되어가지만 그동안에
열심히 못다했던 미즈 나들이를 하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행운 가득하세요.
| 저 깨어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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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씨름하다가 잠들었었어요.
외출도 많이 해서 피곤하기도했지만
역시 아이들 재우다보면 같이 잠들어버리기 쉽잖아요.
하지만...
오늘은 이 시간에 깨어있네요.
당연히 미즈를 맘껏 즐기려구요.ㅎㅎ
우리 작은아가는 조금 더 있다가 배고파서
일어날시간이 되어가지만 그동안에
열심히 못다했던 미즈 나들이를 하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행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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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39 |
또 sk대리점에서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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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 2009-01-13 | 2382 | |||||||
| 18938 |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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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2199 | |||||||
| 18937 |
도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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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2071 | |||||||
| 18936 |
벌써 3번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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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3 | 2350 | |||||||
| 18935 |
여러분 빨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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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 2009-01-13 | 2044 | |||||||
| 18934 |
우리아가에게 축하말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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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 2009-01-13 | 2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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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후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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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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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랑데이?ㅋ저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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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13 | 2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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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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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3 | 1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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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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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2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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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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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1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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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나의 그날이벤트 당첨선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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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3 | 17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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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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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3 | 17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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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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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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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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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13 | 20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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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선물 자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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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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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치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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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문자도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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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 2009-01-13 | 19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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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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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3 | 2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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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공연보러갈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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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3 |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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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컴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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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3 | 2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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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비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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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3 |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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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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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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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휴,, 이젠 몸도 비싼것만 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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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3 | 1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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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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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3 | 1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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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아들이 100일이라네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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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 2009-01-13 |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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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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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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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3 | 1970 | |||||||
화니맘
숙이님도 오늘 미즈에서 행복하시길^^*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ㅎㅎㅎ저도 아이들 갓난이적 생각나네요..
밤낮으로 깨곤해서 제대로 내생활이 없던 때...ㅎㅎㅎ
그래도 그때가 이뻤던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꼬야
늦은 밤까지 미즈를 지키겼네요...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조금 누워 피로좀 풀어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