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01-12 20:28

조회수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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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째 감기로 골골하고 있는데

아플때는 밥도 하기싫고 먹기도 싫잖아요.

고등어 한마리 사오면 자기가 한다면서 고등어 사오라고 하길래

사다줬더니 집으로 들어 갔네요.

우거지 고등어 양념조림이라네요.

기대해 봐야 겠어요.

한 시간째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는데

어째 좀 불안 하기는 하지만 맛이 있든 없든

맛있게 먹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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