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을 열었더니...

글쓴이 김희경

등록일 2009-01-12 20:10

조회수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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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3시에 귀가하는 올해 5살 아들을 위해


오늘은 무슨 간식을 만드나..... 냉동실을 열었더니 하아얀 절편 한 봉지가 있더라구요...


후라이펜에 기름두르고 절편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꿀에 찍어 먹어서 먹였어요...^^


오늘도 슈퍼에 들리지 않고 간식을 해결했습니다...


울 아들 어린이집에 갔다 집에 오는길에 슈퍼에 가서 군것질 하는 버릇이 언제 부터인가 생겨버렸어요...


일주일째 슈퍼 안가고 집에서 엄마표 간식 만들어 먹었어요...


하루에 몇백원에서 1~2천에 쓰는 군것질비가 한달모여서...


가계부보면 눈이 휘뒹그래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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