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가야하는데.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12 18:12

조회수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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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바빠 추석에도 친정 못가고,

연말에도 못가고...

설에는 그래도 가봐야하는데 이눔의 신랑은 바쁘다 난리입니다.

에공..친정이 머니 이것도 참 힘드네요.

아이 둘 데리고 갔다오자니 영 그렇고..

안 밀리면 4시간..

밀리면 답 없고..

딸노릇 하기 힘드네요.

아버지 몸이 영 안좋다는데 더 신경 쓰이고..

암튼 이번에 내려갈까해요.

모두들 설 귀경날짜 잘 잡으셨는지..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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