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명절선물 타령이네요....
울 회사는 올해 어려워서 연말에 보너스도 없이
그냥 빵세트 하나 주셨거든요...
그런데 또 설날이 다가오니
명절 선물이야기가 나오네요....
주는 사람은 큰돈인데
받는 사람은 적은것이니.....
그래도 월급 한번 밀리지 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것 같아요....
| 명절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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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명절선물 타령이네요....
울 회사는 올해 어려워서 연말에 보너스도 없이
그냥 빵세트 하나 주셨거든요...
그런데 또 설날이 다가오니
명절 선물이야기가 나오네요....
주는 사람은 큰돈인데
받는 사람은 적은것이니.....
그래도 월급 한번 밀리지 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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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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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3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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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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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2 | 1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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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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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2 | 2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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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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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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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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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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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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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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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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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매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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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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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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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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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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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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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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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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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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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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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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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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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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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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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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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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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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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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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개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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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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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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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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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약간의 여유를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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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2009-01-12 | 2465 | |||||||
매향댁
답글
화니맘
전 예전엔 정말 명절이 무서운 줄 몰랐거든요...철이 없었는건지...
근데,,,이제 명절이 다가오면 걱정부터 되네요...
답글
미클
주부들은 더빨리 다가오는 것 같아요~~!!@.@;;
설 지나면 1월이 가버리는 것이니...원~~~!!
답글
이미란
헉, 그러네요.
벌써 명절 다가오네요.
답글
코스모스
명절 무서워요.
지금도 얼마나 힘든데...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
우리회사도 연말엔 상품권 하나 주더라고요.
설 되어 어찌할지는 모르는데..
월급 안 밀리고 주는것만으로 감사할따름이죠..요즘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