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었어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12 14:37

조회수 2,2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몸도 귀찮고 아직은 여기저기 아픈곳도 있고

해서 요즘 반찬을 거의 안해요...

그냥 엄마가 주신것 아직도 먹고 있는데..

1월 한달간은 좀더 조심해야 하는데...

아이가 둘이니까 그게 안되내요..

남편이 있어도 제손이 가야할 일이 더 많으니

한번씩 욱하기도 하고 요즘 기분이 그러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908   남편이 안쓰러워요. 6 코스모스..2009-01-131989
18907   장난감 사달래서... 4 화니맘2009-01-121890
18906   기분좋은 하루.. 3 숙이2009-01-122030
18905   목욕~~ 4 매향댁2009-01-121885
18904   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5 이정남2009-01-122143
18903   냉동실을 열었더니... 4 김희경2009-01-122058
18902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6 스테파노..2009-01-122083
18901   친정 가야하는데. 4 진백맘2009-01-121816
18900   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5 깜장2009-01-121945
18899   저녁 매뉴는? 4 이미란2009-01-122102
18898   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5 코스모스..2009-01-121958
18897   명절선물.... 6 수지니야..2009-01-122266
18896   아들을 안고 있으니.. 6 스테파노..2009-01-122258
18895   점심먹었어요~~ 5 매향댁2009-01-122299
18894   쌍화점을 보고나서.. 7 누봉이2009-01-123013
18893   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4 스테파노..2009-01-122186
18892   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4 눈사람2009-01-122655
18891   추워요~~ 2 매향댁2009-01-121898
18890   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4 날씬이2009-01-122269
18889   내일 서울가요 5 날씬이2009-01-122282
18888   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7 꼬야2009-01-122183
18887   점심 먹고 왔어요. 3 이미란2009-01-122297
18886   바람이 세차네요 4 하늘나리..2009-01-122331
18885   사무실 애티켓? 7 진백맘2009-01-121993
18884   추워요 3 이미란2009-01-122082
18883   오늘 운동 땡땡이~ 4 이경화2009-01-121967
18882   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3 꼬야2009-01-122033
18881   카페 개설 했어요... 4 수지니야..2009-01-122004
18880   믿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4 이미란2009-01-122342
18879   또 한주 홧팅하세요. 4 진백맘2009-01-122101
18878   이제 약간의 여유를 안고서.... 6 유리☆2009-01-12246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