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귀찮고 아직은 여기저기 아픈곳도 있고
해서 요즘 반찬을 거의 안해요...
그냥 엄마가 주신것 아직도 먹고 있는데..
1월 한달간은 좀더 조심해야 하는데...
아이가 둘이니까 그게 안되내요..
남편이 있어도 제손이 가야할 일이 더 많으니
한번씩 욱하기도 하고 요즘 기분이 그러내요
| 점심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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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귀찮고 아직은 여기저기 아픈곳도 있고
해서 요즘 반찬을 거의 안해요...
그냥 엄마가 주신것 아직도 먹고 있는데..
1월 한달간은 좀더 조심해야 하는데...
아이가 둘이니까 그게 안되내요..
남편이 있어도 제손이 가야할 일이 더 많으니
한번씩 욱하기도 하고 요즘 기분이 그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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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8 |
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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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3 | 1989 | |||||||
| 18907 |
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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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2 | 1890 | |||||||
| 18906 |
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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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2 | 2030 | |||||||
| 18905 |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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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85 | |||||||
| 18904 |
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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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2 | 2143 | |||||||
| 18903 |
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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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 2009-01-12 | 2058 | |||||||
| 18902 |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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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083 | |||||||
| 18901 |
친정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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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816 | |||||||
| 18900 |
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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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 2009-01-12 | 1945 | |||||||
| 18899 |
저녁 매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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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102 | |||||||
| 18898 |
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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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2 | 1958 | |||||||
| 18897 |
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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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266 | |||||||
| 18896 |
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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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258 | |||||||
| 18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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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2299 | |||||||
| 18894 |
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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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2 | 3013 | |||||||
| 18893 |
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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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86 | |||||||
| 18892 |
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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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09-01-12 | 2655 | |||||||
| 18891 |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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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98 | |||||||
| 18890 |
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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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69 | |||||||
| 18889 |
내일 서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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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82 | |||||||
| 18888 |
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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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183 | |||||||
| 18887 |
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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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297 | |||||||
| 18886 |
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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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2 | 2331 | |||||||
| 18885 |
사무실 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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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993 | |||||||
| 18884 |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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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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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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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2 | 1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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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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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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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개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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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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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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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3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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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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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2101 | |||||||
| 18878 |
이제 약간의 여유를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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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2009-01-12 | 2465 | |||||||
매향댁
네 그러게요 좀 쉬어야 하는데
답글
화니맘
답글
진백맘
아...저도 반찬하기 시로요..
요즘은 거의 저녁을 혼자 먹으니 대충 먹게되네요.
아이들 있으면 그래도 하게 되는데 혼자 먹고 그러니 잘 안해지네요.
신랑은 먹고 들어오고..
답글
수지니야~
답글
이미란
맞아요..
아이가 아직 어리면
뭐든 하려면 힘들어요.
아이 잘때 잠깐 시간이 나드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