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서울구경시켜줄려고 서울갑니다 ㅎ
대전에서 기차타고 서울역으로 가서 ㅎㅎ
공연보여줄려고가네요
누나랑 같이가라했더니 헤멜까 걱정된다고 싫다하고
이벤트당첨된 표인데 한장에 4만원이 넘는거라 그냥 버리긴 아까워서
늙은엄마가 나서기로했어요 ㅋㅋㅋ
저도 서울을 떠난지가 20년이 다 되다보니 ㅋㅋ 좀 헤메거덩요
그래서 어떻게 가야할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잘 메모하고있네요 ㅋㅋ
우습죠 ?서울시민여러분 ㅋㅋㅋ
| 내일 서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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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서울구경시켜줄려고 서울갑니다 ㅎ
대전에서 기차타고 서울역으로 가서 ㅎㅎ
공연보여줄려고가네요
누나랑 같이가라했더니 헤멜까 걱정된다고 싫다하고
이벤트당첨된 표인데 한장에 4만원이 넘는거라 그냥 버리긴 아까워서
늙은엄마가 나서기로했어요 ㅋㅋㅋ
저도 서울을 떠난지가 20년이 다 되다보니 ㅋㅋ 좀 헤메거덩요
그래서 어떻게 가야할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잘 메모하고있네요 ㅋㅋ
우습죠 ?서울시민여러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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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8 |
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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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3 | 1988 | |||||||
| 18907 |
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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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2 | 1889 | |||||||
| 18906 |
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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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2 | 2029 | |||||||
| 18905 |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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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84 | |||||||
| 18904 |
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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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2 | 2141 | |||||||
| 18903 |
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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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 2009-01-12 | 2056 | |||||||
| 18902 |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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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079 | |||||||
| 18901 |
친정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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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815 | |||||||
| 18900 |
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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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 2009-01-12 | 1943 | |||||||
| 18899 |
저녁 매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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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99 | |||||||
| 18898 |
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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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2 | 1957 | |||||||
| 18897 |
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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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264 | |||||||
| 18896 |
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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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257 | |||||||
| 18895 |
점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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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2298 | |||||||
| 18894 |
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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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1-12 | 3012 | |||||||
| 18893 |
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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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85 | |||||||
| 18892 |
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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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09-01-12 | 2654 | |||||||
| 18891 |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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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97 | |||||||
| 18890 |
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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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64 | |||||||
| 188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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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82 | |||||||
| 18888 |
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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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180 | |||||||
| 18887 |
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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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296 | |||||||
| 18886 |
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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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2 | 2328 | |||||||
| 18885 |
사무실 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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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992 | |||||||
| 18884 |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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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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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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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2 | 19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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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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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031 | |||||||
| 18881 |
카페 개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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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003 | |||||||
| 18880 |
믿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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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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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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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2100 | |||||||
| 18878 |
이제 약간의 여유를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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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2009-01-12 | 2464 | |||||||
김현순
즐거운시간보내고 오셨는지요...
공연도 잘보시고요..
날추운데 고생하싲지않으셨나요...
답글
매향댁
답글
스테파노맘
와, 날씨도 추운데 정말 열정적인 엄마이시네요.
전 남편이 운전 안해주면 아무곳도 가기 싫어하는데...
재미있게 공연 관람하세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이미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