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9-01-12 12:50

조회수 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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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에 갔어요...

근데 반지가 겨우 한개 ...

그리고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직장사람들도 그렇고, 일가 친적이 전부네요..

금값은 올라가고, 경제는 어렵고

사람들 지갑속에 가난이 들었나봐요...!!


그날 어느 동료분께서 축가를 불렀어요

겨울에 태어난 아가라고

겨울아기를 불러주셨어요

너무 멋지고 근사하더라구요..!!


돌잡이를 하는데

울 형님은 자꾸 마이크를 잡으라고 하는데

조카는 마이크에 관심이 없나봐요..

자꾸 머뭇머뭇 형님 눈치 몇분 보는듯 하더니

마우스를 잡네요...^^


형님 표정이 어찌나 웃기던지

덕분에 돌잔치 잘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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