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추워 죽는줄 알았네요.
밥 먹고 돌아오는 길에 송이 꽁꽁 얼었네요.
울 아들 학원 가야되는데,, 추워서 걱정이네요.
버스 기다리면서 넘 추울텐데.. ㅠ.ㅠ
방학이 되어도 아이들은 쉬지도 못하고,
놀지도 못하네요.
| 점심 먹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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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추워 죽는줄 알았네요.
밥 먹고 돌아오는 길에 송이 꽁꽁 얼었네요.
울 아들 학원 가야되는데,, 추워서 걱정이네요.
버스 기다리면서 넘 추울텐데.. ㅠ.ㅠ
방학이 되어도 아이들은 쉬지도 못하고,
놀지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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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8 |
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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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3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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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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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12 | 1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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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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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12 | 2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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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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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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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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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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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 2009-01-12 | 20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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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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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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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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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을 함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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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매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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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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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12 | 1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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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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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2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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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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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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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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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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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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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12 | 21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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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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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09-01-12 | 26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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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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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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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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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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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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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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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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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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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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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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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2 | 2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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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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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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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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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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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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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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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개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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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12 |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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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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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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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2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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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약간의 여유를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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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2009-01-12 | 2465 | |||||||
매향댁
답글
날씬이
날씨 추운 겨울이 정말 싫어요
더운 여름이 훨씬 좋은것같아요 ㅎ
답글
이정남
학교만 방학이 있고 학원은 바쁘죠.
아이들이 불쌍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