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나네요..
지금 책상 어느 한곳 틈이 없어요..
정리를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밖에는 눈이 내리고. 아~
진짜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네요.
| 짜장나는 월요일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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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나네요..
지금 책상 어느 한곳 틈이 없어요..
정리를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밖에는 눈이 내리고. 아~
진짜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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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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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달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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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녁하러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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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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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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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벌써 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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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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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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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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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사다가 나무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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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 가서 그만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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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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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12 | 1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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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쏟아붓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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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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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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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2 | 2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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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집 다녀왔는데, 경제가 어려움을 실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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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2 | 2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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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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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2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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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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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12 | 2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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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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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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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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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2 | 2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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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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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12 | 1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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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큰 인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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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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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12 | 2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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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약간의 여유를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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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2009-01-12 | 2464 | |||||||
매향댁
한주의 시작날~~~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진백맘
눈 오나요?
어디일까나..여긴 눈 안와요..
진짜 저도 지금 책상에 일거리 한가득..
정신없이 몇시간 하다가 머리 식힐겸 들어와 있네요.
앙..월요일이라 더 바쁜듯해여..
오늘도 홧팅하세요
답글
이미란
꼬야님...
짜증 날려버리시고
상쾌하게 시작해 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