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일 자는 시간이 늦내요..
아직 무리 하면 안되는데 아이 보고
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요
아직 우리 큰딸은 안자요
조금만것이 매일 늦게 자고 아무래도
저때문이겠죠~~
저도 조금있다 자야겠어요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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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일 자는 시간이 늦내요..
아직 무리 하면 안되는데 아이 보고
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요
아직 우리 큰딸은 안자요
조금만것이 매일 늦게 자고 아무래도
저때문이겠죠~~
저도 조금있다 자야겠어요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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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7 |
이렇게 많이내리는 눈은 올해들어 첨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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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0 | 1978 | |||||||
| 18846 |
어젠 이렇게 싸들고 숯가마 찜방에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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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0 | 2409 | |||||||
| 18845 |
신나게 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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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0 | 1909 | |||||||
| 18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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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830 | |||||||
| 18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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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9 | 1545 | |||||||
| 18842 |
낼또 조조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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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014 | |||||||
| 18841 |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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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1901 | |||||||
| 18840 |
출장간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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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임 | 2009-01-09 | 2177 | |||||||
| 18839 |
컴을 켜면 뒤통수에도 눈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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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813 | |||||||
| 18838 |
하루 참 잘가요..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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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68 | |||||||
| 18837 |
스키복 사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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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9 | 2226 | |||||||
| 18836 |
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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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2007 | |||||||
| 18835 |
조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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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159 | |||||||
| 18834 |
가정방문?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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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82 | |||||||
| 18833 |
선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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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2727 | |||||||
| 18832 |
깜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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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 | 2009-01-09 | 2337 | |||||||
| 18831 |
운동화를 세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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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9 | 1724 | |||||||
| 18830 |
누구 신발이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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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9 | 2116 | |||||||
| 18829 |
약에 취해 밤새 잠만자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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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9 | 2081 | |||||||
| 18828 |
내일이 바로 집안 행사가 있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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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 2009-01-09 | 1938 | |||||||
| 18827 |
신년맞이 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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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58 | |||||||
| 18826 |
어제 생일파티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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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9 | 2372 | |||||||
| 18825 |
고모의 유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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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489 | |||||||
| 18824 |
벌써 금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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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09 | 1737 | |||||||
| 18823 |
모닝페이퍼 쓰고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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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2005 | |||||||
| 18822 |
신랑이 밥을 다먹고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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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708 | |||||||
| 18821 |
빈혈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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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600 | |||||||
| 18820 |
일찍 시작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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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09 | 2059 | |||||||
| 18819 |
이제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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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시현.. | 2009-01-09 | 1835 | |||||||
| 18818 |
이젠 자러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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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2018 | |||||||
| 18817 |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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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964 | |||||||
스테파노맘
네, 아이가 크면 심심해서 잠이 안올때도 많아요.
아이가 역시 어릴수록 예쁜 것 같아요.
답글
매향댁
네 피곤합니다~~ㅎㅎ 그래도 아이들 어릴때
느끼는 피곤이라고 생각해요
답글
날씬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