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바쁘내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09 15:46

조회수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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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너무 바쁘내요

아이들 돌보고 청소하고 휴~~

주부의 하루는 너무 바쁜거 같아요

남편이 많이 도와 주기는 하지만

신랑 점심 먹은 설거지와 젖병닦이

아이둘 목욕 시키기 이불털기 빨래

돌리기 마지막으로 집안 청소까지

시켰더니 지금 정신이 몽롱하다내요..

치!! 주부들은 매일 하는일 하루 몰아서

시켰더니 힘들다고 하고 남자들은

여자들의 고통을 조금 알아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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