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오는데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어제 신랑이랑 포장마차가서
전, 안주만 먹고, 신랑은 소주한잔 했어요.
회사에 힘든일이 있는지...
말은 안하는데 힘들어보여서
술친구 해줬어요.
손을 다쳐서 전 마시진 안았지만...
그러고 보니 남자들도 참 힘들게 사는것 같아요..
| 벌써 금요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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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는데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어제 신랑이랑 포장마차가서
전, 안주만 먹고, 신랑은 소주한잔 했어요.
회사에 힘든일이 있는지...
말은 안하는데 힘들어보여서
술친구 해줬어요.
손을 다쳐서 전 마시진 안았지만...
그러고 보니 남자들도 참 힘들게 사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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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7 |
이렇게 많이내리는 눈은 올해들어 첨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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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0 | 1978 | |||||||
| 18846 |
어젠 이렇게 싸들고 숯가마 찜방에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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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10 | 2410 | |||||||
| 18845 |
신나게 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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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10 | 1910 | |||||||
| 18844 |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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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830 | |||||||
| 18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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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9 | 1545 | |||||||
| 18842 |
낼또 조조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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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017 | |||||||
| 18841 |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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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1902 | |||||||
| 18840 |
출장간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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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임 | 2009-01-09 | 2181 | |||||||
| 18839 |
컴을 켜면 뒤통수에도 눈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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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814 | |||||||
| 18838 |
하루 참 잘가요..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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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71 | |||||||
| 18837 |
스키복 사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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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9 | 2227 | |||||||
| 18836 |
하루가 바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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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2008 | |||||||
| 18835 |
조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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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160 | |||||||
| 18834 |
가정방문?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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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9 | 2084 | |||||||
| 18833 |
선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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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2728 | |||||||
| 18832 |
깜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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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이 | 2009-01-09 | 2338 | |||||||
| 18831 |
운동화를 세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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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9 | 1727 | |||||||
| 18830 |
누구 신발이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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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09 | 2118 | |||||||
| 18829 |
약에 취해 밤새 잠만자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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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9 | 2082 | |||||||
| 18828 |
내일이 바로 집안 행사가 있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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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 2009-01-09 | 1939 | |||||||
| 18827 |
신년맞이 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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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9 | 2058 | |||||||
| 18826 |
어제 생일파티 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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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9 | 2373 | |||||||
| 18825 |
고모의 유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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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490 | |||||||
| 18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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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09 | 1740 | |||||||
| 18823 |
모닝페이퍼 쓰고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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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2006 | |||||||
| 18822 |
신랑이 밥을 다먹고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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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9-01-09 | 1709 | |||||||
| 18821 |
빈혈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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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9 | 2603 | |||||||
| 18820 |
일찍 시작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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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09 | 2062 | |||||||
| 18819 |
이제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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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시현.. | 2009-01-09 | 1836 | |||||||
| 18818 |
이젠 자러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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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09 | 2019 | |||||||
| 18817 |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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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9 | 1964 | |||||||
매향댁
답글
진백맘
맞아요..
울신랑도 가끔 혼자서 소주 마시고 왔다고 할때 있어요.
그러면 이런저런 이야기 들어주는데...
진짜 힘들어 보일때 많아요..
술친구 잘해주셨네요..
이래서 부부겠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