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우유를 줄려고 우유팩을 열어놓다가 아이가 다른 걸 집는 바람에 그걸 먼저 잡을려고
우유 옆에 있던 신랑에게 우유 좀 잡으라고 잡으라고 잡으라고 세번씩이나 말했는데
듣지 않더니 결국 우유가 쏟아졌죠.
소리 버럭 버럭 지르고 ~~~
아내 말을 왜 도통 안듣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짜증 만땅이네요
| 버럭버럭 화내는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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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우유를 줄려고 우유팩을 열어놓다가 아이가 다른 걸 집는 바람에 그걸 먼저 잡을려고
우유 옆에 있던 신랑에게 우유 좀 잡으라고 잡으라고 잡으라고 세번씩이나 말했는데
듣지 않더니 결국 우유가 쏟아졌죠.
소리 버럭 버럭 지르고 ~~~
아내 말을 왜 도통 안듣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짜증 만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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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맘 | 2009-01-08 | 2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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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대청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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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8 | 2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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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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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과 가루파우다 장단점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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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왔더니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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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8 | 16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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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코속에 코 닦지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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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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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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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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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든든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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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8 | 17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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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차를 긁어놓고 말 한마디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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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8 | 1693 | |||||||
이미란
상황이 눈에 보이는데요. ^^
아이 있는집은 금방 사고가 나요. ㅋ
답글
화니맘
오늘 우리집과 비슷한 상황이네요..ㅠㅠ
답글
매향댁
남편들은 정말 왜 아내 말을 안들을까요??
울남편도 그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