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버럭 화내는 남편..

글쓴이 대현맘

등록일 2009-01-08 23:05

조회수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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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우유를 줄려고 우유팩을 열어놓다가 아이가 다른 걸 집는 바람에 그걸 먼저 잡을려고


우유 옆에 있던 신랑에게 우유 좀 잡으라고 잡으라고 잡으라고 세번씩이나 말했는데


듣지 않더니 결국 우유가 쏟아졌죠.


소리 버럭 버럭 지르고 ~~~


아내 말을 왜 도통 안듣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짜증 만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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