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수...

글쓴이 해피

등록일 2009-01-08 18:09

조회수 1,81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의 남편...

정말 화가 납니다.

매일 술마시고, 다음날 들어오고, 다음날 나갈때 뭐라 한마디 하면 전혀 반성을 하지 않습니다.

뭐가 잘못이냐... 이럽니다.

나이나 젊습니까?

올해 41입니다.

이번주에는 친구들과 스키장 간답니다.

전에는 모임 사람들이 다 가기 때문에 빠질 수 없다하더니, 오늘은 네명 밖에 안가는데 자기가 빠지면 판이 깨진다나요...

정말..

우리 형편에... 그리고 가족도 못가본 곳을...

시댁에서 전화라도 오면 다 일러바치고 싶은데 전화도 안오고...

그렇다고 제가 먼저 열받았다고 할 수도 없고..

괜히 열받아서 한마디 하고 나갑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816   버럭버럭 화내는 남편.. 3 대현맘2009-01-082257
18815   집안 대청소중~~ 3 진백맘2009-01-082166
18814   친정엄마... 4 화니맘2009-01-082006
18813   딸래미가 10일날 필리핀갑니다 6 날씬이2009-01-081959
18812   화장실 청소 4 수지니야..2009-01-082173
18811   남편... 4 매향댁2009-01-081892
18810   저 약에 취했나봐요. 3 이정남2009-01-081947
18809   웬수... 3 해피2009-01-081814
18808   크림과 가루파우다 장단점 알고 싶네요 3 언제나 ..2009-01-082135
18807   큰아이.. 5 매향댁2009-01-081933
18806   말한마디... 3 금발미녀..2009-01-081916
18805   임산부들 꼭 보세요!! 4 꼬야2009-01-082084
18804   축하해주세요 8 현우맘2009-01-081980
18803   얼짱사진올리면 상품권주는곳을 발견!! 6 짠수니~2009-01-082224
18802   커피가 왔어요~~ 4 매향댁2009-01-081934
18801   내가 아는 사람 6 보꽁2009-01-081681
18800   공짜 좋아하다.. 4 스테파노..2009-01-082532
    비치밸리 민규네부..2009-09-101321
18799   조선족 보이스 피싱 (실제 상황) 8 이경화2009-01-082672
18798   점심먹고 왔더니 졸립네요... 3 수지니야..2009-01-081655
18797   자고 일어나면 코속에 코 닦지가 한가득 4 현우맘2009-01-082193
18796   이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요. 7 이정남2009-01-082301
18795   애늙은이? 3 데이지2009-01-082008
18794   미란언니 건강검진 글 보고 에피소드 6 꼬야2009-01-081914
18793   좋은 아침~~ 3 매향댁2009-01-081956
18792   소비자 고발 보셨나요? 3 준서맘2009-01-082273
18791   미즈에 이벤트가 풍성 4 준서맘2009-01-081738
18790   배가 고파요.... 4 수지니야..2009-01-081745
18789   선물이 왔네요. 3 이미란2009-01-081926
18788   아침은 든든하게 드셨나요~ 5 날씬이2009-01-081756
18787   누가 차를 긁어놓고 말 한마디 없이 .... 5 푸른돼지..2009-01-0816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