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07 21:55

조회수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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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다녀와서 저녁 먹으니 이시간

이내요~~

오늘 하루 바쁘게 지냈더니 정신이

없습니다.

작은 아이 재우고 아직 큰아이는

언제 잘지 모르겠어요.

전 많이 졸린데 제가 자야 아이가

잘라나 싶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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