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되니까 출출하네요.
군것질 거리 있길래 과자 하나 먹고 귤하나 먹고..ㅋㅋㅋ
집에 가서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혼자 먹어야하고..
왠지 쓸쓸하네요..
다들 맛난 저녁 드세요..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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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되니까 출출하네요.
군것질 거리 있길래 과자 하나 먹고 귤하나 먹고..ㅋㅋㅋ
집에 가서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혼자 먹어야하고..
왠지 쓸쓸하네요..
다들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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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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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250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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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2081 | |||||||
| 18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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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99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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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2019 | |||||||
| 18767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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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15 | |||||||
| 18766 |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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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7 | 2045 | |||||||
| 18765 |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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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17 | |||||||
| 18764 |
빵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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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20 | |||||||
| 18763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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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2009-01-07 | 1970 | |||||||
| 18762 |
손이 넘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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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9-01-07 | 1943 | |||||||
| 18761 |
오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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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7 | 2621 | |||||||
| 18760 |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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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54 | |||||||
| 18759 |
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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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7 | 2216 | |||||||
| 18758 |
세상 참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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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47 | |||||||
| 18757 |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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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84 | |||||||
| 18756 |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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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17 | |||||||
| 18755 |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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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95 | |||||||
| 18754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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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80 | |||||||
| 18753 |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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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05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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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820 | |||||||
| 18751 |
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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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7 | 18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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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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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83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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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7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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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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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90 | |||||||
| 18747 |
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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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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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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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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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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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88 | |||||||
| 18744 |
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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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9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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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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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9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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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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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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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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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82 | |||||||
매향댁
답글
화니맘
진백맘님 지금쯤 저녁 드셨겠져??
맛나게 드셨나요...
편안한 밤 되셔요~~~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배고픈게 제일 싫어요 ㅋㅋ진백맘님,, 저녁가서 배불리 드세요 아셨죠? ^^
전 지금,,음,,애들이랑 떡으로 뭘해먹을까 생각중이예요 ^^
답글
꼬야
저도 입이 심심하길래 아까 오후에 먹다 남은 빵이 있어
그거 야금야금 뜯어 먹고 있네요...
좀 있다가 저녁 먹어야 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