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쯤 되면 아이가 더 보고 싶어요....
제가 울 아들은 정말 힘들게 얻어서 그런지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답니다...
퇴근시간만 되면 아들이 보고싶네요...
매일 보는 아이인데 왜 그리도 보고싶은지
요즘은 화상폰이 나와서 하루에 한번씩
친정엄마랑 통화를 합니다...
아이 얼굴 보고 싶어서요....
저 아무래도 팔불출인가봐요....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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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쯤 되면 아이가 더 보고 싶어요....
제가 울 아들은 정말 힘들게 얻어서 그런지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답니다...
퇴근시간만 되면 아들이 보고싶네요...
매일 보는 아이인데 왜 그리도 보고싶은지
요즘은 화상폰이 나와서 하루에 한번씩
친정엄마랑 통화를 합니다...
아이 얼굴 보고 싶어서요....
저 아무래도 팔불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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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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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250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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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2080 | |||||||
| 18769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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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98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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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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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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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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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7 | 2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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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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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17 | |||||||
| 18764 |
빵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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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20 | |||||||
| 18763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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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2009-01-07 | 1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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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넘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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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9-01-07 | 1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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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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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7 | 2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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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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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54 | |||||||
| 18759 |
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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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7 | 2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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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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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46 | |||||||
| 18757 |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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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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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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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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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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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94 | |||||||
| 18754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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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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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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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05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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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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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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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7 | 18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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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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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83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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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719 | |||||||
| 18748 |
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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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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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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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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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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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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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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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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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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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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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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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9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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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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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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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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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82 | |||||||
스테파노맘
답글
매향댁
절대 팔불출 아니세요~
저도 항상 아이들 생각만 하고 사는걸요
답글
화니맘
수지니야님 절대 팔불출아니예요...^^*
엄마라면 당연한 거예요~~~
지금 한창 예쁠때라 더 할 것 같아요...
저도 울 큰아들 낳고..출산 휴가후,, 한달 직장 생활하다가 도저히 아들이 눈에 어른거려 직장까지 그만 뒀는걸요..지금은 후회하고 있지만(경제적 아쉬워서리,,,,ㅋㅋㅋ)
수지니야님 맘 충분히 이해가 되어요~~~
지금은 아이와 함께 하고 있겠죠..행복한 저녁 시간 되셔요!!!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얼마나 보고싶을까,,, 이쁜 준서 ^^
그맘,,너무 잘알지,, 언니 예전에 큰애때 난 겪어봐서리,,
그런데 후회많이 했어,,, ㅠㅠ
언니 만약 둘째가지면,, 아마 일못나갈껴,,너무 이뻐서
답글
꼬야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엄마가 아들 보고 싶어 하는게 당연지사고, 자식을 눈에 넣어도 안 아픈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아닌가요?
저도 그런데요...!!
저도 세상에서 울 두 강쥐가 가장 이쁜거 같아요...
답글
진백맘
아이도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전 아이들이 다 커서 요즘은 좀 귀찮네요..
아기였을때는 봐도봐도 이쁘더니 요즘은 말을 안들으니 혼만 내고..ㅋㅋ
전 아이들 방학이라 시댁에 맡겼는데, 1주일에 한번 보니 요즘은 보고 싶네요..
일한다고 시엄니 고생중이죠..
어여 퇴근하고 아이 보러가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