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이 외근 다녀오시면서 밤 식빵 사오셨네요....
고소하고 달콤한 밤식빵
여럿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출출할때 한번씩 사오시면
정말 맛있게 먹는데 오늘은 배가 덜 고팠는데도
맛있더라구요....
| 빵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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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외근 다녀오시면서 밤 식빵 사오셨네요....
고소하고 달콤한 밤식빵
여럿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출출할때 한번씩 사오시면
정말 맛있게 먹는데 오늘은 배가 덜 고팠는데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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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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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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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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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20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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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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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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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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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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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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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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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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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7 | 2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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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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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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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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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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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2009-01-07 |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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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넘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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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9-01-07 | 1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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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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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7 | 2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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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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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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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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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7 | 2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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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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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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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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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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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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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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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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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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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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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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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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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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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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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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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7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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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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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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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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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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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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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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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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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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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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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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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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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9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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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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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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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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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82 | |||||||
스테파노맘
지금도 야식하고 싶은 것 꾸욱 참고 있는데...
식빵이 식탁위에서 절 부르네요.
외면해야 하는데...
답글
화니맘
밤식빵 넘 맛나죠^^*
저도 예전에 많이 먹은 것 같은데,,요즘 안 먹은지 오래 된 것 같네요...
지금쯤은 퇴근해서 아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겠져^^*
답글
민들레셋맘소연
와우 밤식빵 너무 너무 맛나지요 ㅎㅎ
지금쯤 다 드시고 퇴근하셨겠다 그지요 언니? ㅋㅋ
답글
진백맘
ㅎㅎ저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답글
꼬야
정말 자상한 부장님이시네요...
저도 밤식빵 좋아하는데
담에는 밤식빵 사다 먹어야 겠네요..
답글
이미란
출출한데.. 빵생각나네요 ^^
답글
떵거리맘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간식 챙겨주면 더 맛있잖아요~ 좋으셨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