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듣다 보니 어느 분이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라고 인사를 하네요.
참 좋은 말이라고 생각되네요.
다른이에게 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매번 복을 달라고만 했지... 줄 생각은 해 보지를 않았네요.
|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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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듣다 보니 어느 분이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라고 인사를 하네요.
참 좋은 말이라고 생각되네요.
다른이에게 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매번 복을 달라고만 했지... 줄 생각은 해 보지를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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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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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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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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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20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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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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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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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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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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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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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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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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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7 | 2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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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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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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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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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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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2009-01-07 |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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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넘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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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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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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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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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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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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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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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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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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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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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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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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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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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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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82 | |||||||
화니맘
참 좋은 말이네요,,^^*
스테파노맘님 요즘 기분 좋으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답글
푸른돼지
성격이 내성적이라.. 목까지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 나오는데
목에서 더이상 진전이 없네요..
왜이리 부끄러움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답글
수지니야~
답글
이슬
ㅎㅎ 듣고 보니 그렇네요..
그런데 제가 남들한테 무슨 복을 줄 수 있을까? ^^
생각해보니 별로 없네요. ㅋ
답글